9788993445442 빛나라
[악보] J. S. BACH (Kantata BWV 04) :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 - 바흐 칸타타 04 (V-805)
[원제] Christ lag in Todesbanden
(저자) 민형식
빛나라 · 2010-10-15 · 69p
(저자) 민형식
빛나라 · 2010-10-15 · 69p
6,000원
10%
5,400원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관련분류
상품설명
//빛-바흐칸타타//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우리 죄를 위하여,
그는 다시 살아나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네,
우리들은 즐거워 하리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해
할렐루야 노래하자,
할렐루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우리 죄를 위하여,
그는 다시 살아나셨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네,
우리들은 즐거워 하리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해
할렐루야 노래하자,
할렐루야!
목차
‧ 곡 해설
‧ Sinfonia
01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 Chor
Christ lag in Todesbanden
02 누구도 죽음을 거역할 수 없네 - Duett
Den Tod niemand zwingen kunnt
03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 Solo
Jesus Christus, Gottes Sohn
04 그것은 기이한 전쟁이었네 - Chor
Es war ein wunderlicher Krieg
05 여기 흠 없는 부활의 어린양이 있네 - Solo
Hier ist das rechte Isterlamm
06 우리들은 크게 축하 하리라 - Duett
So feiern wir das hohe Fest
07 우리들은 일용할 양식으로 누리며 사네 - Chor
Wir essen und leben wohl
‧ Sinfonia
01 그리스도는 죽음의 속박 속에 있었네 - Chor
Christ lag in Todesbanden
02 누구도 죽음을 거역할 수 없네 - Duett
Den Tod niemand zwingen kunnt
03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 - Solo
Jesus Christus, Gottes Sohn
04 그것은 기이한 전쟁이었네 - Chor
Es war ein wunderlicher Krieg
05 여기 흠 없는 부활의 어린양이 있네 - Solo
Hier ist das rechte Isterlamm
06 우리들은 크게 축하 하리라 - Duett
So feiern wir das hohe Fest
07 우리들은 일용할 양식으로 누리며 사네 - Chor
Wir essen und leben wohl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