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완료
주문관련
help 다시 글을 올립니다
이미 박선생님과 유선으로 대화한 내용입니다.
어제 교회에 가서 카렌다를 배부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박선생님의 말씀대로 정보는 다 봐서 알 수 있으니 그냥 쓰자는 사람,
그냥 쓸 수는 있으나
일년 365일, 방에 걸어두고 보는 것인데
그것 하나 바르게 인쇄하지 못하고 틀린 것을 걸어 두고 봐야 하느냐?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느냐? 곤란하다.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그래서 일부 교인들은 가져 갔고, 일부 교인들은 틀린 것은 가져 가지 않겠다며
그냥 두고 갔습니다.
저 입장에서는 중립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어제 교회에 가서 카렌다를 배부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박선생님의 말씀대로 정보는 다 봐서 알 수 있으니 그냥 쓰자는 사람,
그냥 쓸 수는 있으나
일년 365일, 방에 걸어두고 보는 것인데
그것 하나 바르게 인쇄하지 못하고 틀린 것을 걸어 두고 봐야 하느냐?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겠느냐? 곤란하다.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그래서 일부 교인들은 가져 갔고, 일부 교인들은 틀린 것은 가져 가지 않겠다며
그냥 두고 갔습니다.
저 입장에서는 중립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