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습관 - 사람연작시집 4
석류가 가슴을 열 때
기다리는 마음 Ⅱ
겸손히 엎드려 주께 경배하라
박신종의 고운 形態(형태) 쉬운 時(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사랑 퍼주기 사랑
꽃을 심는 마음
사랑의 돛을 달아
바람 부는 날
사람 숲으로 가서
창문너머 또 하나의 창이 열린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기도
당신이 오는 소리
휘엉청 밝은 달이
기도에 띄우는 그리움 - 제4시집
나를 부르는 소리
존재의 빛
절망 가운데 임하시는 주님
그대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