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6074311 뉴라이프
새로운 존재 - 폴 틸리히 설교집 2
(저자) 폴틸리히 / 김광남
뉴라이프 · 2008-07-15 130*205 · 304p
뉴라이프 · 2008-07-15 130*205 · 304p
11,000원
10%
9,900원
상품설명
"새로운 현실을 초래하시는 예수님"
폴 틸리히,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난다!
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다시 만난다!
이 설교집은 내가 첫 번째 설교집 「흔들리는 터전」을 출간한 후 주로 여러 대학들에서, 특히 뉴욕에 있는 유니온신학교와 코네티컷 주 뉴런던에 있는 코네티컷 대학에서 했던 설교들을 모은 책입니다. 이 두 책의 제목, 즉 「흔들리는 터전」과 「새로운 존재」는 첫 번째 책이 제기하는 주된 문제들과 두 번째 책이 제기하는 주된 문제들 사이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말하자면, 「새로운 존재」는 「흔들리는 터전」에서 발전된 문제들에 대한 대답인 셈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예수님은 그 여자를 "용서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그녀가 용서를 받았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녀의 마음의 상태, 그녀의 사랑의 환희가 그녀에게 무언가가 일어났음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한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것 중에서 용서보다 큰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용서는 소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화해, 적대감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재결합, 용납될 수 없는 자에 대한 용납, 그리고 거부된 사람에 대한 환영을 의미하게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폴 틸리히,
그의 설교를 다시 만난다!
그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한
언어를 다시 만난다!
이 설교집은 내가 첫 번째 설교집 「흔들리는 터전」을 출간한 후 주로 여러 대학들에서, 특히 뉴욕에 있는 유니온신학교와 코네티컷 주 뉴런던에 있는 코네티컷 대학에서 했던 설교들을 모은 책입니다. 이 두 책의 제목, 즉 「흔들리는 터전」과 「새로운 존재」는 첫 번째 책이 제기하는 주된 문제들과 두 번째 책이 제기하는 주된 문제들 사이의 관계를 보여 줍니다. 말하자면, 「새로운 존재」는 「흔들리는 터전」에서 발전된 문제들에 대한 대답인 셈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예수님은 그 여자를 "용서하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분은 그녀가 용서를 받았다고 "선언하십니다." 그녀의 마음의 상태, 그녀의 사랑의 환희가 그녀에게 무언가가 일어났음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한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것 중에서 용서보다 큰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용서는 소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화해, 적대감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지는 재결합, 용납될 수 없는 자에 대한 용납, 그리고 거부된 사람에 대한 환영을 의미하게 때문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폴 틸리히
1886년 8월 20일 독일에서 출생해 베를린, 할레, 브레슬라우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11년에 신학전문직학위를 취득해 대학에서 가르칠 자격을 얻었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4년간 군목으로 참전하면서 "터전의 흔들림"으로 표현될 만한 사상적 변화를 겪었다. 1924년에 필립대학의 부교수, 1929년에는 프랑크푸르트대학의 정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러나 독일에서 학자로서의 그의 삶은 나치의 등장으로 인해 끝났다. 나치는 그가 유대인 학생들을 도운 것을 문제 삼아 그의 교수직을 박탈했다. 위기에 처한 틸리히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친 것은 미국의 유니온신학교였다. 이미 40대 중반에 접어든 틸리히는 낯선 땅에서 영어를 익히면서 강의를 했다. 어설픈 영어와 독일식의 딱딱한 악센트 때문에 듣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학생들은 그의 강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의 강의에는 그에게 주어진 "20세기 최대의 신학자"라는 칭호에 걸맞는 내용이 있었던 것이다. 유니온신학교에서 퇴임한 후 그는 1955년부터 1962년까지 하버드대학의 특별교수로 초빙되어 신학부 박사과정학생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하며 집필 활동을 했다. 하버드대학에서 은퇴한 후에는 다시 시카고대학으로 초빙되어 강의를 했다. 틸리히는 1965년 10월 11일 시카고 대학 신학부가 주관한 강연회에서 마지막 강의를 마친 후 심장에 고통을 느껴 입원했고, 10월 22일 아내와 함께 짧은 독일어 시를 낭송한 후 자리에 누워 숨을 거뒀다. 신학뿐 아니라 철학과 문학과 역사에 정통했던 그가 남긴 저서로는 「조직신학 1, 2, 3권」(Systematic Theology), 「그리스도교 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존재의 용기」(The Courage to Be), 「믿음의 역동성」(Dynamics of Faith) 등 다수가 있다.
1886년 8월 20일 독일에서 출생해 베를린, 할레, 브레슬라우대학 등에서 수학했다. 1911년에 신학전문직학위를 취득해 대학에서 가르칠 자격을 얻었다. 제1차 세계대전 기간 중 4년간 군목으로 참전하면서 "터전의 흔들림"으로 표현될 만한 사상적 변화를 겪었다. 1924년에 필립대학의 부교수, 1929년에는 프랑크푸르트대학의 정교수가 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러나 독일에서 학자로서의 그의 삶은 나치의 등장으로 인해 끝났다. 나치는 그가 유대인 학생들을 도운 것을 문제 삼아 그의 교수직을 박탈했다. 위기에 처한 틸리히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친 것은 미국의 유니온신학교였다. 이미 40대 중반에 접어든 틸리히는 낯선 땅에서 영어를 익히면서 강의를 했다. 어설픈 영어와 독일식의 딱딱한 악센트 때문에 듣기가 쉽지 않았음에도 학생들은 그의 강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그의 강의에는 그에게 주어진 "20세기 최대의 신학자"라는 칭호에 걸맞는 내용이 있었던 것이다. 유니온신학교에서 퇴임한 후 그는 1955년부터 1962년까지 하버드대학의 특별교수로 초빙되어 신학부 박사과정학생들을 위한 세미나를 인도하며 집필 활동을 했다. 하버드대학에서 은퇴한 후에는 다시 시카고대학으로 초빙되어 강의를 했다. 틸리히는 1965년 10월 11일 시카고 대학 신학부가 주관한 강연회에서 마지막 강의를 마친 후 심장에 고통을 느껴 입원했고, 10월 22일 아내와 함께 짧은 독일어 시를 낭송한 후 자리에 누워 숨을 거뒀다. 신학뿐 아니라 철학과 문학과 역사에 정통했던 그가 남긴 저서로는 「조직신학 1, 2, 3권」(Systematic Theology), 「그리스도교 사상사」(A History of Christian Thought), 「존재의 용기」(The Courage to Be), 「믿음의 역동성」(Dynamics of Faith)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제1부 사랑으로서의 새로운 존재
1. 많이 용서 받은 자
2. 새로운 존재
3. 사랑의 힘
4. 황금률
5. 치유에 관하여 1
6. 치유에 관하여 2
7. 거룩한 낭비
8. 정사와 권세들
제2부 자유로서의 새로운 존재
9. 진리가 무엇이냐?
10. 신앙과 불확실성
11. 무슨 권위로?
12. 메시아는 왔는가?
13. 나를 믿는 자는...
14. 예와 아니요
15.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16.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17.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18. 보는 것과 듣는 것
19. 기도의 역설
제3부 실현으로서의 새로운 존재
20. 기쁨의 의미
21. 우리의 궁극적 관심
22. 올바른 때
23.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24. 우주의 구원
1. 많이 용서 받은 자
2. 새로운 존재
3. 사랑의 힘
4. 황금률
5. 치유에 관하여 1
6. 치유에 관하여 2
7. 거룩한 낭비
8. 정사와 권세들
제2부 자유로서의 새로운 존재
9. 진리가 무엇이냐?
10. 신앙과 불확실성
11. 무슨 권위로?
12. 메시아는 왔는가?
13. 나를 믿는 자는...
14. 예와 아니요
15.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16.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17.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18. 보는 것과 듣는 것
19. 기도의 역설
제3부 실현으로서의 새로운 존재
20. 기쁨의 의미
21. 우리의 궁극적 관심
22. 올바른 때
23.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
24. 우주의 구원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