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5630 규장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 (예배,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뜨거운 갈)
(저자) 이태재
규장 · 2024-10-08 138*210 · 288p
규장 · 2024-10-08 138*210 · 28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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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터질 듯 벅차오르고,
굳은 심장을 다시 박동케 하는 예배!”
주님의 임재 가득한 그 예배로의 초대
[출판사 서평]
“좋은 설교를 들으면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데,
왜 하루만 지나도 기억에서 가물가물할까?”
성령의 임재와 위로를 경험하는 가슴 터질 듯한 그 예배
매 주일 예배는 꼬박꼬박 드리는데, 설교 시간만 되면 꾸벅꾸벅 조는 신학생이 있었다.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받았음에도 예배는 그에게 풀지 못한 숙제였다. 그런 그가 어느 날, 예배는 ‘하나님만 온전히 바라보며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임을 깨닫고 주 앞에 순전한 예배자로 서게 되었다.
교회에서 한 번도 ‘배우지 못한’ 예배를 배우기 위해, 예배에 관한 책을 탐독하며 청년 시절을 보냈고, 결혼 후 미국으로 7년간 유학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공부와 사역과 일을 병행하며 삶과 예배에 대한 혹독한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돌아와 7년간 대형교회 부목사를 거쳐 2020년 개척하여 “내일이 없는 것처럼 예배하자”라고 하며 주님의 임재가 흘러넘치는 예배 중심의 교회를 세우는 데 전념하고 있다.
그는 이전의 자신처럼 안 드릴 수 없어서 간신히 예배드리거나 예배의 본질을 배우지 못해 가슴 벅찬 임재를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예배를 통해 부어지는 성령의 위로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갈망이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뒷표지]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를 향한 갈망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전 기억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아요.
평생 하나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그분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이 땅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
성경의 인물들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갈망이
이 책을 읽는 모두에게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_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태재
명절마다 선산에 올라 집안 어른의 묫자리를 외우며 성묘해야 하는 유교적 환경에서 자랐다. 교회에 출석하게 됐지만, 설교 시간이면 지루함을 참지 못해 몸만 배배 꼬다가 예배를 마쳤다. 이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신학생이 되어서도 그에게는 여전히 예배가 가장 어려운 숙제였다. 그러다 ‘천국의 영원한 주제는 예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에 충격을 받고, 예배에 관해 들고파기 시작했다.
예배는 내가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깨닫자 말씀 안에서 순전한 예배가 그의 심장에 새겨졌고, 주 앞에 예배자로 선 그의 삶이 송두리째 변했다. 이런 그의 실제적 체험과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의 올바른 동기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매주 예배는 드리면서도 그 기쁨과 감격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많은 이에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주의 임재가 있는 은혜의 자리로 초청한다.
예수전도단(YWAM)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Worship Leadership 석사(MA),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코로나로 모임이 어려웠던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한 이후 복음 중심, 예배 중심의 교회를 강조하며 지금은 수백 명의 성도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soonzonhan.tj@gmail.com
순전한교회 soonzonhan.net
유튜브 : 순전한교회(soonzonhanchurch)
명절마다 선산에 올라 집안 어른의 묫자리를 외우며 성묘해야 하는 유교적 환경에서 자랐다. 교회에 출석하게 됐지만, 설교 시간이면 지루함을 참지 못해 몸만 배배 꼬다가 예배를 마쳤다. 이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고, 신학생이 되어서도 그에게는 여전히 예배가 가장 어려운 숙제였다. 그러다 ‘천국의 영원한 주제는 예배’라는 어느 목사님의 말씀에 충격을 받고, 예배에 관해 들고파기 시작했다.
예배는 내가 받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이라는 개념을 배우고 깨닫자 말씀 안에서 순전한 예배가 그의 심장에 새겨졌고, 주 앞에 예배자로 선 그의 삶이 송두리째 변했다. 이런 그의 실제적 체험과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의 올바른 동기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그는 매주 예배는 드리면서도 그 기쁨과 감격을 알지도, 누리지도 못하는 많은 이에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예배의 본질을 상기시키며, 그들을 주의 임재가 있는 은혜의 자리로 초청한다.
예수전도단(YWAM)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M.div),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Worship Leadership 석사(MA),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코로나로 모임이 어려웠던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한 이후 복음 중심, 예배 중심의 교회를 강조하며 지금은 수백 명의 성도와 행복한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soonzonhan.tj@gmail.com
순전한교회 soonzonhan.net
유튜브 : 순전한교회(soonzonhanchurch)
목차
프롤로그
1부 배워야 하는 시간
01 오해가 난무하는 예배
02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
03 Worship: 최고의 가치에 합당한 영광을
2부 누려야 하는 시간
04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05 믿음의 예배
06 예배와 삶
07 예배를 준비하는 예배자
08 예배의 열매 1
09 예배의 열매 2
3부 영원을 준비하는 시간
10 예배의 기초, 감사
11 찬양의 능력
12 이렇게 찬양하라
13 고난의 자리를 찬양의 자리로
14 영원한 복음, 하나님을 경배하라
15 거룩한 갈망: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1부 배워야 하는 시간
01 오해가 난무하는 예배
02 성경이 말씀하는 예배
03 Worship: 최고의 가치에 합당한 영광을
2부 누려야 하는 시간
04 누구를 위한 예배인가?
05 믿음의 예배
06 예배와 삶
07 예배를 준비하는 예배자
08 예배의 열매 1
09 예배의 열매 2
3부 영원을 준비하는 시간
10 예배의 기초, 감사
11 찬양의 능력
12 이렇게 찬양하라
13 고난의 자리를 찬양의 자리로
14 영원한 복음, 하나님을 경배하라
15 거룩한 갈망: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
책 속으로
목마름으로 파기 시작한 ‘예배’라는 밭에서 숨겨진 보화를 끝도 없이 발견했습니다. 제 심장에 생명처럼 새겨진 예배에 관한 이야기를 책에 담았습니다. 7쪽
지금 내 예배의 현주소는 어디인가요? 안 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의무감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이 어떠실지보다 나의 편의가 우선인 예배! 생명을 누리는 은혜의 시간이 아니라, 잠과의 싸움을 수없이 반복하는 예배! 이런 예배를 드리면서도, 아무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자신이 보이지 않나요? 23쪽
힘써 하나님을 알고, 예배를 알아야 해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시선의 교정이 필요하지요. 그분이 무얼 원하시고 기뻐하시는지를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어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성경’을 통해서요. 48쪽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 죽음을 겪게 하셨고, 우리를 Worship하셨어요.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우리의 가치를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증명해 보이신 거지요. 그런 하나님께 우리는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61-62쪽
우리가 하나님만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이 예배의 원리를 삶에서 경험할 때, 예배가 삶으로 스며 들어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80쪽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면서도 예배에 열심을 낼 수 있고, 죄의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고도 열심히 예배드릴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만 보시지 않고, 우리의 삶도 함께 보십니다. 97쪽
예배의 진정한 연료는 삶의 순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령의 위로를 누리는 은혜의 순환이 우리 교회와 삶에 가득해야 합니다. 107쪽
버티는 것이 영성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버티는 것도 못 합니다. 버티면 반드시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인 예배를 포기하지 마세요.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면, 여호수아처럼 그분을 반드시 만날 것입니다. 135-136쪽
예배는 나를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까지 사랑하며 구원하신 나를 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아는 은혜가 예배의 자리에서 펼쳐집니다. 156쪽
예배 때 이유 없이 눈물이 나면, 그냥 우세요. 예배 가운데 이유 없는 기쁨이 차오르면, 마음껏 표현하고 자유함을 누리세요. 예배는 그런 시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감정이 건강하게 살아나는 시간이요. 174-175쪽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평생 그분을 찬양하고도 남을 연료를 이미 주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 사랑입니다. 199쪽
찬양은 고난의 자리에서 빛을 발합니다. 광야에서야말로 찬양이 충만하게 울려 퍼져야 합니다. 어려움이 찾아오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어려움이 또 몰려옵니다. 바로 그때가 예배의 꽃을 피울 때입니다. 255쪽
‘하나님만 경배하라’라는 내용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최고의 주제로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복음’이라고 표현하는 거지요. 이것이 경배의 영원한 가치입니다. 267쪽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전 기억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아요. 평생 하나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그분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287쪽
지금 내 예배의 현주소는 어디인가요? 안 드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의무감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이 어떠실지보다 나의 편의가 우선인 예배! 생명을 누리는 은혜의 시간이 아니라, 잠과의 싸움을 수없이 반복하는 예배! 이런 예배를 드리면서도, 아무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자신이 보이지 않나요? 23쪽
힘써 하나님을 알고, 예배를 알아야 해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는 시선의 교정이 필요하지요. 그분이 무얼 원하시고 기뻐하시는지를 우리에게 메시지를 보내어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성경’을 통해서요. 48쪽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 죽음을 겪게 하셨고, 우리를 Worship하셨어요.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우리의 가치를 예수님을 통해 세상에 증명해 보이신 거지요. 그런 하나님께 우리는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61-62쪽
우리가 하나님만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일하십니다. 이 예배의 원리를 삶에서 경험할 때, 예배가 삶으로 스며 들어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는 동력이 될 것입니다. 80쪽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면서도 예배에 열심을 낼 수 있고, 죄의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고도 열심히 예배드릴 수 있어요.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만 보시지 않고, 우리의 삶도 함께 보십니다. 97쪽
예배의 진정한 연료는 삶의 순종을 통해 만들어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령의 위로를 누리는 은혜의 순환이 우리 교회와 삶에 가득해야 합니다. 107쪽
버티는 것이 영성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버티는 것도 못 합니다. 버티면 반드시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인 예배를 포기하지 마세요.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구하고 찾으면, 여호수아처럼 그분을 반드시 만날 것입니다. 135-136쪽
예배는 나를 알게 합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시기까지 사랑하며 구원하신 나를 보게 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아는 은혜가 예배의 자리에서 펼쳐집니다. 156쪽
예배 때 이유 없이 눈물이 나면, 그냥 우세요. 예배 가운데 이유 없는 기쁨이 차오르면, 마음껏 표현하고 자유함을 누리세요. 예배는 그런 시간이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감정이 건강하게 살아나는 시간이요. 174-175쪽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평생 그분을 찬양하고도 남을 연료를 이미 주셨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 사랑입니다. 199쪽
찬양은 고난의 자리에서 빛을 발합니다. 광야에서야말로 찬양이 충만하게 울려 퍼져야 합니다. 어려움이 찾아오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어려움이 또 몰려옵니다. 바로 그때가 예배의 꽃을 피울 때입니다. 255쪽
‘하나님만 경배하라’라는 내용은 새 하늘과 새 땅에서도 여전히 필요한 최고의 주제로 남을 것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복음’이라고 표현하는 거지요. 이것이 경배의 영원한 가치입니다. 267쪽
제게는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이전에 경험한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이 더 깊고 넓은 하나님의 임재, 그분의 영광을 이 땅에서 보는 것입니다. 예전 기억으로 만족하고 싶지 않아요. 평생 하나님을 존귀하게 해드리며, 그분의 임재와 영광을 더 깊이 보고 경험하며 살고 싶습니다. 2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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