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65046682 규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 (내 삶의 가장 분명하고 안전한 선택)
(저자) 이태재
규장 · 2025-11-12 138*210 · 248p
규장 · 2025-11-12 138*210 · 248p
17,000원
10%
15,300원
상품설명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성령의 감동을 일상에서 민감하게 느끼고,
한 걸음 담대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
[출판사 서평]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사모하는 이들을 위한 실제적 안내서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을 위한 책이다. 성령의 인도하심이 무엇이며, 그 감동을 어떻게 일상 속에서 느끼고 따를 수 있는지를 성경 말씀과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직접 듣는 것보다 성령의 감동에 따라 걷는 삶이 더 중요하다”라고 말하며, 그 감동은 특별한 사람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은혜임을 전한다. 다만 우리가 그 인도하심에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두려워하고 있을 뿐이라고 덧붙인다. 또한 저자는 말씀과 기도 속에서 실제로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생생히 증언한다. 현실의 수많은 선택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이들에게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삶이야말로 가장 분명하고 안전한 길임을 일깨워 준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사모하는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안내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사는 충만한 삶
오늘날 많은 성도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워하고,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삶을 너무 멀게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하는 두려움,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 하는 혼란 속에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라는 표현보다
“성령께서 이끄셨다”, “성령이 감동하셨다”, “성령이 막으셨다”라는 표현이 훨씬 더 자주 등장합니다.
이것이 제 안에 확신을 주었지요.
성령의 감동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열려 있습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면 단지 훈련하지 않았거나 오해하며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일상에서 민감하게 느끼고, 그 감동에 따라 한 걸음 내딛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담대히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_ 프롤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이태재
하나님은 아무 준비도 안 된 그에게 어느 날, 유학을 떠나라고 하셨다. 갓 결혼하여 임신까지 한 아내와 함께. 그리고 1년도 못 버틸 것 같던 이민교회에 찬양 사역자로 7년이나 머물게 하셨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무렵, 급작스럽게 한국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그는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비행기에 올랐다.
목회 비전이 건강한 교회에서 7년간 사역하다, 개척에 관한 마음을 받았다. ‘맨몸으로 나가라’라는 통보와 같은 부르심과 순종. 그래서 그에게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사는 삶은 복잡한 신학적 설명이나 이론이 아니다. 성령의 감동은 실제 그의 삶의 방향이 되었고, 그것이 얼마나 분명하고 안전한 길인지를 삶과 목회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했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말씀, 평강, 열매’의 울타리 안에서 성령의 감동을 분별하고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기에 이를 뒤로 미루지 말라고 권면한다.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을 살아낼 때, 결국 우리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순종의 이야기가 될 것이므로.
예수전도단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대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워십 리더십 석사,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이 있다.
순전한교회 soonzonhan.net 유튜브 soonzonhan
하나님은 아무 준비도 안 된 그에게 어느 날, 유학을 떠나라고 하셨다. 갓 결혼하여 임신까지 한 아내와 함께. 그리고 1년도 못 버틸 것 같던 이민교회에 찬양 사역자로 7년이나 머물게 하셨다.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아이가 초등학교에 갈 무렵, 급작스럽게 한국으로 돌아오게 하셨다. 그는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비행기에 올랐다.
목회 비전이 건강한 교회에서 7년간 사역하다, 개척에 관한 마음을 받았다. ‘맨몸으로 나가라’라는 통보와 같은 부르심과 순종. 그래서 그에게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사는 삶은 복잡한 신학적 설명이나 이론이 아니다. 성령의 감동은 실제 그의 삶의 방향이 되었고, 그것이 얼마나 분명하고 안전한 길인지를 삶과 목회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했다. 그는 오늘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말씀, 평강, 열매’의 울타리 안에서 성령의 감동을 분별하고 행동으로 이어가는 것이기에 이를 뒤로 미루지 말라고 권면한다.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을 살아낼 때, 결국 우리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운 순종의 이야기가 될 것이므로.
예수전도단에서 훈련과 사역을 경험하며 침례신학대 신학과 학부를 졸업했고,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Dallas Baptist University에서 워십 리더십 석사, Christ For the Nations에서 School of Worship&Tech.Art 과정을 이수했다. 2020년 1월에 ‘순전한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는 시간》이 있다.
순전한교회 soonzonhan.net 유튜브 soonzonhan
목차
프롤로그
1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려면
1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지 않을 때
2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삶
3장 성령의 감동을 따라 개척한 교회
4장 성령의 감동을 따라 내딛는 새로운 발걸음
2부 성령의 감동 이해하기
5장 ‘성령의 감동’이라고 말하는 이유
6장 성령의 감동은 언제 시작되는가?
7장 거듭남으로 누리는 성령의 감동
3부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법
8장 성경을 통한 성령의 감동
9장 기도를 통한 성령의 감동
10장 다양하게 임하는 성령의 감동
11장 성령의 감동 분별하기
12장 사인(Sign, 표징)을 구하는 기도
13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
1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살려면
1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지 않을 때
2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삶
3장 성령의 감동을 따라 개척한 교회
4장 성령의 감동을 따라 내딛는 새로운 발걸음
2부 성령의 감동 이해하기
5장 ‘성령의 감동’이라고 말하는 이유
6장 성령의 감동은 언제 시작되는가?
7장 거듭남으로 누리는 성령의 감동
3부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법
8장 성경을 통한 성령의 감동
9장 기도를 통한 성령의 감동
10장 다양하게 임하는 성령의 감동
11장 성령의 감동 분별하기
12장 사인(Sign, 표징)을 구하는 기도
13장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
책 속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자신의 영적 안전도에 파란불이 켜졌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능력이 부어져도 빨간불일 수 있어요. 그건 능력으로 확인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힘써 하나님을 붙들며 나아가는 하루하루 삶의 경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확인해야 하지요. p.29
내 머리로 성공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성령의 감동을 따르다가 실패하는 걸음이 더 값지다. p.65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세요. 성전 휘장을 위에서 아래로 찢으신 그 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얼마나 소통하고 싶으신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내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을 온전하게 이루시도록 우리 마음을 내어 드리며, 순종의 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p.118
성령의 감동을 어떤 방식으로 경험하든 반드시 ‘성경의 테두리’ 안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p.121
기도 시간은 내 계획과 생각을 내려놓고, 바람 같은 성령을 담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성령 앞에 백지상태로 나아가야 해요. 기도를 통해 우리가 조정되는 거예요. 그때 부어지는 은혜가 있습니다. p.160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뜻이 우리 삶에 이루어지도록 천국 문을 두드리는 기도가 일어나야 하는 거예요. p.163
하나님 앞에서의 침묵은 무상무념 상태가 아니라, 침묵의 자리를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채우는 겁니다. 침묵 가운데 일어나는 소망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p.170
우리가 모든 사건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민감하게 느낄 때, 평범한 환경조차 말씀의 자리가 되고, 예상치 못한 고난도 그분의 뜻을 확인하는 기회가 됩니다. 성도에게 특별한 사건과 환경은 우연이 아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며 말씀하시는 통로입니다. p.19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출애굽의 은혜에 머물러 있지 않고, 가나안으로 들어가 성숙한 믿음으로 서길 원하십니다. 단순히 기적을 경험하는 신앙이 아니라, 말씀에 뿌리내리고 순종하며 개인의 경건을 세우는 신앙으로 나아가길 원하시는 겁니다. p.239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단 한 사람 모세가 아니라 모든 성도가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더 정확히 말해, 각자가 성령의 사람으로 세워져 성령의 감동을 따라 매일의 삶에서 순종의 걸음을 걷기를 바라신다는 거지요. p.242
내 머리로 성공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성령의 감동을 따르다가 실패하는 걸음이 더 값지다. p.65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세요. 성전 휘장을 위에서 아래로 찢으신 그 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얼마나 소통하고 싶으신지,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내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일을 온전하게 이루시도록 우리 마음을 내어 드리며, 순종의 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p.118
성령의 감동을 어떤 방식으로 경험하든 반드시 ‘성경의 테두리’ 안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p.121
기도 시간은 내 계획과 생각을 내려놓고, 바람 같은 성령을 담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성령 앞에 백지상태로 나아가야 해요. 기도를 통해 우리가 조정되는 거예요. 그때 부어지는 은혜가 있습니다. p.160
하나님의 뜻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뜻이 우리 삶에 이루어지도록 천국 문을 두드리는 기도가 일어나야 하는 거예요. p.163
하나님 앞에서의 침묵은 무상무념 상태가 아니라, 침묵의 자리를 하나님을 향한 소망으로 채우는 겁니다. 침묵 가운데 일어나는 소망은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p.170
우리가 모든 사건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민감하게 느낄 때, 평범한 환경조차 말씀의 자리가 되고, 예상치 못한 고난도 그분의 뜻을 확인하는 기회가 됩니다. 성도에게 특별한 사건과 환경은 우연이 아니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삶에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며 말씀하시는 통로입니다. p.191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출애굽의 은혜에 머물러 있지 않고, 가나안으로 들어가 성숙한 믿음으로 서길 원하십니다. 단순히 기적을 경험하는 신앙이 아니라, 말씀에 뿌리내리고 순종하며 개인의 경건을 세우는 신앙으로 나아가길 원하시는 겁니다. p.239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 단 한 사람 모세가 아니라 모든 성도가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 서기를 원하십니다. 더 정확히 말해, 각자가 성령의 사람으로 세워져 성령의 감동을 따라 매일의 삶에서 순종의 걸음을 걷기를 바라신다는 거지요. p.242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본문

본문

본문

뒤표지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