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0809 규장
천국을 준비했는가 - 규장 퓨리탄 북스 2
(저자) 리처드 백스터
규장 · 2008-11-17 135*190 · 2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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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義)의 면류관을 받을 그리스도인은 항상 천국을 소망하며 산다.퓨리탄 2
지금 죽더라도, 천국 갈 자신이 있는가?
현재 당신의 삶이 천국 입성을 결정짓는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
주님께 이런 칭찬을 듣고 싶다면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며 천국을 준비하라.
거듭나서 하늘나라를 소유했다는 사람들이
왜 세상의 명예, 돈, 성공에 목말라하며 매달리는가?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하는 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세상 영광에 얽매이지 않는다.
우리의 본향 천국을 가장 열망하게 하는 책!
1년 농사에도 ‘헛농사’가 있을 수 있듯이, 평생 신앙생활에도 ‘헛믿음’이 있을 수 있다.
과거 한국 교회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님은 부흥회 때마다 이렇게 외쳤다.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일은 교회 열심히 다니고 지옥 가는 것이다!”
교회 봉사 열심히 하고, 직분자 노릇 부지런히 하고, 새벽기도 열심히 나갔는데 결국 천국 못 가고 지옥 갔다면, 그것처럼 헛믿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예수님은 엄중히 경고하셨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예수 믿으면 반드시 구원을 얻어 천국(낙원)에 골인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천국 가지 못하는 신앙생활은 헛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의 신앙 풍조를 보면,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내세(來世)를 사모하는 마음이 사그라지는 것은 아닌가? 세상이 너무 살기 좋은 곳이 된 탓인지 천국은 사모하는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은 곳이 되었다.
오늘 우리에게 바른 현세관(現世觀)과 바른 내세관(來世觀)의 중심을 잡고, 천국의 소망을 심어줄 신앙의 사람이 누구인가? 그 적임자로 천거할 사람이 바로 리처드 백스터이다.
청교도는 회심(回心) 신앙에 강할 뿐만 아니라 내세 신앙에도 강하다. ‘청교도 신앙의 참 목자(牧者)’라고 할 수 있는 리처드 백스터는 규장에서 이미 출간한 《회개했는가》를 통해 내세 심판을 근거로 죄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했다. 그가 이제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소개한다.
“거듭남은 우리에게 은혜의 왕국을, 죽음은 영광의 왕국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뜨겁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는 책으로 유명하다. 백스터 자신이 몸이 연약했고 영국국교회의 핍박 가운데, 평생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키워나갔다. 그는 천국 신앙을 근거로 회개와 심령의 부흥을 촉구하였다.
그렇지만 백스터의 천국관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일변도의 내세지향성만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의 내세관은 현실의 의무에 충성하는 가운데 천국을 소망하는 천국 신앙이다. 현실에서의 소명(召命) 이행과 성화(聖化)의 의무를 등한히 한 채 산 위에서 흰옷 입고 내세만을 사모하는 신앙이 결코 아니다.
그는 이 책에서 빌립보서 1장 21-24절을 건실히 해석하는 가운데 바람직한 천국 신앙을 소개한다. 현세와 내세의 적절한 긴장 속에서 천국의 소망으로 세상을 이기고, 더 좋은 것을 사모하게 한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뤄지도록 힘써 사명을 수행해나가다가 이 세상에서 이룰 수 있는 하나님나라의 한계를 알고, 영원한 하늘 본향을 사모하여 그 나라에 승리의 입성을 하도록 준비시키는 지침서가 바로 리처드 백스터의 이 책이다. _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의 <편집자의 글> 중에서
지금 죽더라도, 천국 갈 자신이 있는가?
현재 당신의 삶이 천국 입성을 결정짓는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하라”
주님께 이런 칭찬을 듣고 싶다면 이 땅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며 천국을 준비하라.
거듭나서 하늘나라를 소유했다는 사람들이
왜 세상의 명예, 돈, 성공에 목말라하며 매달리는가?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하는 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세상 영광에 얽매이지 않는다.
우리의 본향 천국을 가장 열망하게 하는 책!
1년 농사에도 ‘헛농사’가 있을 수 있듯이, 평생 신앙생활에도 ‘헛믿음’이 있을 수 있다.
과거 한국 교회의 유명한 부흥사였던 이성봉 목사님은 부흥회 때마다 이렇게 외쳤다.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일은 교회 열심히 다니고 지옥 가는 것이다!”
교회 봉사 열심히 하고, 직분자 노릇 부지런히 하고, 새벽기도 열심히 나갔는데 결국 천국 못 가고 지옥 갔다면, 그것처럼 헛믿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을 예수님은 엄중히 경고하셨다.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예수 믿으면 반드시 구원을 얻어 천국(낙원)에 골인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다. 천국 가지 못하는 신앙생활은 헛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의 신앙 풍조를 보면,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내세(來世)를 사모하는 마음이 사그라지는 것은 아닌가? 세상이 너무 살기 좋은 곳이 된 탓인지 천국은 사모하는 곳이 아니라 가기 싫은 곳이 되었다.
오늘 우리에게 바른 현세관(現世觀)과 바른 내세관(來世觀)의 중심을 잡고, 천국의 소망을 심어줄 신앙의 사람이 누구인가? 그 적임자로 천거할 사람이 바로 리처드 백스터이다.
청교도는 회심(回心) 신앙에 강할 뿐만 아니라 내세 신앙에도 강하다. ‘청교도 신앙의 참 목자(牧者)’라고 할 수 있는 리처드 백스터는 규장에서 이미 출간한 《회개했는가》를 통해 내세 심판을 근거로 죄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했다. 그가 이제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소개한다.
“거듭남은 우리에게 은혜의 왕국을, 죽음은 영광의 왕국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뜨겁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는 책으로 유명하다. 백스터 자신이 몸이 연약했고 영국국교회의 핍박 가운데, 평생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키워나갔다. 그는 천국 신앙을 근거로 회개와 심령의 부흥을 촉구하였다.
그렇지만 백스터의 천국관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일변도의 내세지향성만 있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의 내세관은 현실의 의무에 충성하는 가운데 천국을 소망하는 천국 신앙이다. 현실에서의 소명(召命) 이행과 성화(聖化)의 의무를 등한히 한 채 산 위에서 흰옷 입고 내세만을 사모하는 신앙이 결코 아니다.
그는 이 책에서 빌립보서 1장 21-24절을 건실히 해석하는 가운데 바람직한 천국 신앙을 소개한다. 현세와 내세의 적절한 긴장 속에서 천국의 소망으로 세상을 이기고, 더 좋은 것을 사모하게 한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뤄지도록 힘써 사명을 수행해나가다가 이 세상에서 이룰 수 있는 하나님나라의 한계를 알고, 영원한 하늘 본향을 사모하여 그 나라에 승리의 입성을 하도록 준비시키는 지침서가 바로 리처드 백스터의 이 책이다. _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의 <편집자의 글>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리처드 백스터(Richard Baxter, 1615~1691)
리처드 백스터는 바른 현세관(現世觀)과 바른 내세관(來世觀)의 중심을 잡고, 천국의 소망을 심어준 청교도 설교자이다. 청교도는 회심(回心) 신앙에 강할 뿐만 아니라 내세 신앙에도 강하다. ‘청교도 신앙의 참 목자(牧者)’라고 할 수 있는 리처드 백스터는 규장에서 이미 출간한 《회개했는가》를 통해 내세 심판을 근거로 죄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했다. 그가 이제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소개한다.
“거듭남은 우리에게 은혜의 왕국을, 죽음은 영광의 왕국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뜨겁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는 책으로 유명하다. 백스터는 몸이 연약한 상태에서 영국국교회의 핍박을 받는 가운데, 평생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키워나갔다. 그 자신이 타는 목마름으로 천국을 사모하는 가운데 천국 설교를 한 사람이었다. 그는 속으로는 현실을 탐하면서 강단에서만 천국을 사모할 것을 역설하는 그런 위선적인 설교자가 결코 아니었다. 그렇지만 백스터의 천국관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일변도의 내세지향성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의 내세관은 현실의 의무에 충성하는 가운데 천국을 소망하는 천국 신앙이다. 현실에서의 소명(召命) 이행과 성화(聖化)의 의무를 등한히 한 채 산 위에서 흰옷 입고 내세만을 사모하는 신앙이 결코 아니다. 그는 이 책에서 빌립보서 1장 21-24절을 건실히 해석하는 가운데 바람직한 천국 신앙을 소개한다. 현세와 내세의 적절한 긴장 속에서 천국의 소망으로 세상을 이기고, 더 좋은 것을 사모하게 한다.
백스터는 권력과 기득권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타협하지 아니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신앙을 굽히고 호화스러운 저택을 택하기보다 차라리 감옥을 택했으며, 눈에 보이는 영국 왕의 호의보다 하늘나라 왕의 미소를 더욱 갈망했다.
리처드 백스터는 바른 현세관(現世觀)과 바른 내세관(來世觀)의 중심을 잡고, 천국의 소망을 심어준 청교도 설교자이다. 청교도는 회심(回心) 신앙에 강할 뿐만 아니라 내세 신앙에도 강하다. ‘청교도 신앙의 참 목자(牧者)’라고 할 수 있는 리처드 백스터는 규장에서 이미 출간한 《회개했는가》를 통해 내세 심판을 근거로 죄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했다. 그가 이제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소개한다.
“거듭남은 우리에게 은혜의 왕국을, 죽음은 영광의 왕국을 선사한다.”
이 책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뜨겁게 천국을 사모하게 하는 책으로 유명하다. 백스터는 몸이 연약한 상태에서 영국국교회의 핍박을 받는 가운데, 평생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키워나갔다. 그 자신이 타는 목마름으로 천국을 사모하는 가운데 천국 설교를 한 사람이었다. 그는 속으로는 현실을 탐하면서 강단에서만 천국을 사모할 것을 역설하는 그런 위선적인 설교자가 결코 아니었다. 그렇지만 백스터의 천국관은 ‘이 세상은 내 집 아니네’ 일변도의 내세지향성만 있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의 내세관은 현실의 의무에 충성하는 가운데 천국을 소망하는 천국 신앙이다. 현실에서의 소명(召命) 이행과 성화(聖化)의 의무를 등한히 한 채 산 위에서 흰옷 입고 내세만을 사모하는 신앙이 결코 아니다. 그는 이 책에서 빌립보서 1장 21-24절을 건실히 해석하는 가운데 바람직한 천국 신앙을 소개한다. 현세와 내세의 적절한 긴장 속에서 천국의 소망으로 세상을 이기고, 더 좋은 것을 사모하게 한다.
백스터는 권력과 기득권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타협하지 아니한,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신앙을 굽히고 호화스러운 저택을 택하기보다 차라리 감옥을 택했으며, 눈에 보이는 영국 왕의 호의보다 하늘나라 왕의 미소를 더욱 갈망했다.
목차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chapter 01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의 삶을 결정짓는다 15
chapter 02 천국을 준비한 자의 영혼은 그리스도와 함께 거한다 35
chapter 03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 세상을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67
chapter 04 우리의 본향은 예수님이 계신 저 천국이다 99
chapter 05 세상에서의 천 날보다 천국에서의 하루가 훨씬 낫다 127
chapter 06 성령님을 좇아 땅의 것을 버리고 위의 것을 찾으라 151
chapter 07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185
chapter 01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의 삶을 결정짓는다 15
chapter 02 천국을 준비한 자의 영혼은 그리스도와 함께 거한다 35
chapter 03 천국을 소유하기 위해 세상을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67
chapter 04 우리의 본향은 예수님이 계신 저 천국이다 99
chapter 05 세상에서의 천 날보다 천국에서의 하루가 훨씬 낫다 127
chapter 06 성령님을 좇아 땅의 것을 버리고 위의 것을 찾으라 151
chapter 07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 185
책 속으로
거듭나서 하늘나라를 소유했다는 사람들이
왜 세상의 명예, 돈, 성공에 목말라하며 매달리는가?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한다는 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세상 영광에 얽매이지 않는다.
어른이 된 이후의 삶이 어린 시절에 달려 있고, 보상이 노동에 달려 있고,
운동선수의 상과 군인의 훈장이 경기와 전투 결과에 달려 있으며,
상인의 소득이 그의 수고에 달려 있듯이,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행을 결정짓는다.
영원한 소유는 하늘에 있지만 준비는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장래의 보상과 징벌을 확신하고,
세상을 떠날 때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세상의 헛된 영광을 경멸하고 굳센 각오로
거룩하고 충만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부지런히 추구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영혼이 곧 영원한 세상을 향해 떠나게 되리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대다수 사람들처럼 영원의 문 앞에서
사소하고 헛된 일을 일삼을 수 있단 말인가?
- 본문 중에서
왜 세상의 명예, 돈, 성공에 목말라하며 매달리는가?
위의 것을 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구한다는 것은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 증거이다.
천국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은 결코 세상 영광에 얽매이지 않는다.
어른이 된 이후의 삶이 어린 시절에 달려 있고, 보상이 노동에 달려 있고,
운동선수의 상과 군인의 훈장이 경기와 전투 결과에 달려 있으며,
상인의 소득이 그의 수고에 달려 있듯이, 세상에서의 삶이 천국행을 결정짓는다.
영원한 소유는 하늘에 있지만 준비는 세상에서 이루어진다.
장래의 보상과 징벌을 확신하고,
세상을 떠날 때 심판을 받는다는 사실을 믿는다면,
세상의 헛된 영광을 경멸하고 굳센 각오로
거룩하고 충만하고 영광스러운 삶을 부지런히 추구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자신의 영혼이 곧 영원한 세상을 향해 떠나게 되리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대다수 사람들처럼 영원의 문 앞에서
사소하고 헛된 일을 일삼을 수 있단 말인가?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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