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1219 규장
[10%할인+5%적립]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 규장 컨버전 북스 (4)
[원제] Grace Abounding
(저자) 존 번연(John Bunyan) / 이길상
규장 · 2009-06-29 142*210 · 215p
(저자) 존 번연(John Bunyan) / 이길상
규장 · 2009-06-29 142*210 · 2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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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회심 이후···
당신은 계속 감격 속에 살고 있는가?
첫사랑의 은혜를 기억하라,
그 감격이 당신을 다시 살릴 것이다!
340년 동안, 침체된 많은 회심자들을 회복시킨 존 번연의 고전 중의 고전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어느새 평안과 감사를 잊고 지내는 사람,
깊은 절망 속에 빠져 있는 사람,
죄에 사로잡혀 양심의 가책조차 잊은 사람,
예배를 드려도 감격이 없는 사람이여,
주님이 당신에게 베푸실 은혜와 자비의 말씀이 아직 남아 있다.
지금 돌아오라! 주님은 당신을 포기하거나 버리신 적이 없다.
내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을 것 같을 때,
사탄의 시험을 당해 비틀거릴 때,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만 같을 때,
구원받은 사람은 유혹을 받을 때에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대상이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용서하지 못할 죄란 없다!!
당신의 죄가 아무리 주홍 같을지라도 희게 하시는 분을 바라보라!
• • 규장 컨버전 북스(Kyujang Conversion Books) • • • •
말씀과 성령 없는 교회만큼 두려운 것은 ‘회개 conversion 없는 구원’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값싼 은혜, 싸구려 복음이 난무하고 있다. ‘안일한 믿음주의’ easy believism 가 회개 없는 기계적 입술의 영접만으로 신앙을 오염시키고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 첫 성 聲 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마 4:17 였으며, 교회를 태동시킨 오순절 베드로의 첫 설교도 “회개하라” 행 2:38 였다. 교회는 회개한 자들의 모임이어야 한다. 회개한 자들의 모임에 하나님나라천국가 임한다. 회개한 자들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나라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독교의 능력 중의 능력인 회개를 회복시키기 위해 가장 보석 같은 회개의 고전 古典 만을 엄선하여 ‘규장 컨버전 북스’총 7권 예정를 발간한다.
당신은 계속 감격 속에 살고 있는가?
첫사랑의 은혜를 기억하라,
그 감격이 당신을 다시 살릴 것이다!
340년 동안, 침체된 많은 회심자들을 회복시킨 존 번연의 고전 중의 고전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어느새 평안과 감사를 잊고 지내는 사람,
깊은 절망 속에 빠져 있는 사람,
죄에 사로잡혀 양심의 가책조차 잊은 사람,
예배를 드려도 감격이 없는 사람이여,
주님이 당신에게 베푸실 은혜와 자비의 말씀이 아직 남아 있다.
지금 돌아오라! 주님은 당신을 포기하거나 버리신 적이 없다.
내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을 것 같을 때,
사탄의 시험을 당해 비틀거릴 때,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신 것만 같을 때,
구원받은 사람은 유혹을 받을 때에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대상이다.
그리스도의 보혈이 용서하지 못할 죄란 없다!!
당신의 죄가 아무리 주홍 같을지라도 희게 하시는 분을 바라보라!
• • 규장 컨버전 북스(Kyujang Conversion Books) • • • •
말씀과 성령 없는 교회만큼 두려운 것은 ‘회개 conversion 없는 구원’이다. 오늘 우리에게는 값싼 은혜, 싸구려 복음이 난무하고 있다. ‘안일한 믿음주의’ easy believism 가 회개 없는 기계적 입술의 영접만으로 신앙을 오염시키고 있다. 예수님의 공생애 첫 성 聲 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마 4:17 였으며, 교회를 태동시킨 오순절 베드로의 첫 설교도 “회개하라” 행 2:38 였다. 교회는 회개한 자들의 모임이어야 한다. 회개한 자들의 모임에 하나님나라천국가 임한다. 회개한 자들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나라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독교의 능력 중의 능력인 회개를 회복시키기 위해 가장 보석 같은 회개의 고전 古典 만을 엄선하여 ‘규장 컨버전 북스’총 7권 예정를 발간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존 번연 John Bunyan
존 번연(John Bunyan, 1628~1688)은 삶 자체가 ‘하나님 은혜의 전시장’이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7,28 라는 말씀처럼, 번연은 겨우 읽기와 쓰기만을 배운 가난한 땜장이 신분일 때 부름을 받았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욕설과 거짓말과 신성모독과 일락 逸樂 을 즐기는 것으로 허송세월하던 번연을 불러 수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셨다. 정말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가 임한 것이다.
그는 베드포드의 가난한 여인들이 나눈 신앙의 대화에서 회심의 계기를 마련했고, 루터의 《갈라디아서 주석》과 요한복음 6장 37절(“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말씀을 읽는 가운데 구원의 확신에 이르게 되었다. 그는 평생 치열하게 회심신앙을 추구했다. 자신의 영적 자서전이요 고백록 격인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에서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진정한 회심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그리고 《천로역정》에서는 알레고리 allegory 소설 형식으로 회심의 긴 고투의 과정과 결말, 곧 천성에 도달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었다. 이 두 작품은 자매편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를 읽고 나서 《천로역정》을 보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 할 것이다. 작품의 기록 연대도 이 책이 12년 앞선 1666년이다.
존 번연은 청교도 신앙 때문에 영국국교회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다. 영국국교회의 공중기도서를 거부하고, 국교회 성직자 외에는 설교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12년간 옥살이를 하는 중에 이 책을 집필하였다. 번연은 회심에서 천성에 이르는 과정을 결코 평탄한 과정이 아니라 유혹과 시련과 핍박을 이겨나가야 하는 고투의 과정으로 본다. 이 신앙은 온실의 화초처럼 신앙생활하는 오늘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참된 회심신앙이다.
옮긴이|이길상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50여 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존 번연이 본 천국과 지옥》, 존 파이퍼의 《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예수가 못 박힌 50가지 이유》(이상 규장 역간)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영광의 기독교》(복있는사람 역간) 등이 있다.
존 번연(John Bunyan, 1628~1688)은 삶 자체가 ‘하나님 은혜의 전시장’이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 1:27,28 라는 말씀처럼, 번연은 겨우 읽기와 쓰기만을 배운 가난한 땜장이 신분일 때 부름을 받았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욕설과 거짓말과 신성모독과 일락 逸樂 을 즐기는 것으로 허송세월하던 번연을 불러 수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끄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셨다. 정말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가 임한 것이다.
그는 베드포드의 가난한 여인들이 나눈 신앙의 대화에서 회심의 계기를 마련했고, 루터의 《갈라디아서 주석》과 요한복음 6장 37절(“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말씀을 읽는 가운데 구원의 확신에 이르게 되었다. 그는 평생 치열하게 회심신앙을 추구했다. 자신의 영적 자서전이요 고백록 격인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에서는 자신의 체험을 통해 진정한 회심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 그리고 《천로역정》에서는 알레고리 allegory 소설 형식으로 회심의 긴 고투의 과정과 결말, 곧 천성에 도달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었다. 이 두 작품은 자매편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죄인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를 읽고 나서 《천로역정》을 보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 할 것이다. 작품의 기록 연대도 이 책이 12년 앞선 1666년이다.
존 번연은 청교도 신앙 때문에 영국국교회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았다. 영국국교회의 공중기도서를 거부하고, 국교회 성직자 외에는 설교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겼다는 죄목으로 12년간 옥살이를 하는 중에 이 책을 집필하였다. 번연은 회심에서 천성에 이르는 과정을 결코 평탄한 과정이 아니라 유혹과 시련과 핍박을 이겨나가야 하는 고투의 과정으로 본다. 이 신앙은 온실의 화초처럼 신앙생활하는 오늘 우리에게도 꼭 필요한 참된 회심신앙이다.
옮긴이|이길상
총신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50여 권의 책을 번역하였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존 번연이 본 천국과 지옥》, 존 파이퍼의 《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예수가 못 박힌 50가지 이유》(이상 규장 역간)와 마틴 로이드 존스의 《영광의 기독교》(복있는사람 역간) 등이 있다.
목차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 저자 서문
01 이 세상 풍속을 좇아 사는 진노의 자녀였던 나
02 죄를 버리고 천국에 가겠느냐, 죄를 끌어안고 지옥에 가겠느냐?
03 나는 과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는가?
04 비천한 나를 돌아보소서
05 하나님의 사랑에서 절대 끊을 수 없다
06 쏟아지는 말씀의 단비와 계속되는 사탄의 시험
07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08 내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09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10 복음을 전하는 주의 일꾼이 되리라
11 오직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시네
◎ 결론
◎ 부록
◎ 저자 서문
01 이 세상 풍속을 좇아 사는 진노의 자녀였던 나
02 죄를 버리고 천국에 가겠느냐, 죄를 끌어안고 지옥에 가겠느냐?
03 나는 과연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있는가?
04 비천한 나를 돌아보소서
05 하나님의 사랑에서 절대 끊을 수 없다
06 쏟아지는 말씀의 단비와 계속되는 사탄의 시험
07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08 내가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09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10 복음을 전하는 주의 일꾼이 되리라
11 오직 하나님만 의뢰하게 하시네
◎ 결론
◎ 부록
책 속으로
나는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쳤다.
너무 높고 두려운 분이라서 감당하지 못하고 마음과 정신으로 그분을 등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라는 말씀이 내 마음에 소리치곤 했다.
아주 큰 소리로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하고 외쳤다.
나를 제외한 피조물들은 다 행복해 보였다.
나는 소리 내어 울면서 “하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어찌 위로하실 수 있다는 말인가?” 하고 깊이 탄식했다.
바로 그때, “이 죄는 죽음에 이르는 죄가 아니다” 하는 음성이 메아리처럼 돌아왔다.
나는 마치 무덤에서 되살아난 느낌에 휩싸여 “주님, 어떻게 이 말씀을 찾아내실 수 있었습니까!” 하고 외쳤다.
아주 적절한 순간에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듣게 되자 경외심이 밀려왔다.
그 음성에 실려 온 능력과 따뜻함과 빛이 참으로 경이로웠다.
_ 본문 중에서
너무 높고 두려운 분이라서 감당하지 못하고 마음과 정신으로 그분을 등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라는 말씀이 내 마음에 소리치곤 했다.
아주 큰 소리로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하고 외쳤다.
나를 제외한 피조물들은 다 행복해 보였다.
나는 소리 내어 울면서 “하나님께서 나 같은 죄인을 어찌 위로하실 수 있다는 말인가?” 하고 깊이 탄식했다.
바로 그때, “이 죄는 죽음에 이르는 죄가 아니다” 하는 음성이 메아리처럼 돌아왔다.
나는 마치 무덤에서 되살아난 느낌에 휩싸여 “주님, 어떻게 이 말씀을 찾아내실 수 있었습니까!” 하고 외쳤다.
아주 적절한 순간에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듣게 되자 경외심이 밀려왔다.
그 음성에 실려 온 능력과 따뜻함과 빛이 참으로 경이로웠다.
_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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