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308198 바이블리더스
장로님을 위한 주기도문
(저자) 박정하
바이블리더스 · 2010-09-15   120*170 · 120p
5,000원 10% 4,500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적립금
135원 (3%)
주의사항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상품설명

series: 장로님을 위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행복이란 꿈과 같은 것이다. 행복의 상징들은 우리를 미혹시킨다. 즉 그들은 삶의 실제 모습들을 혼동시키는 경향이 있다. 삶의 질이라는 거의 실체는 타인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가 혹은 우리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 가에 직접적으로 좌우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에 대해 그리고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을 어떻게 느끼느냐다.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통한 경험의 질을 향상시켜야 한다. 그것을 위한 좋은 방법의 하나가 주기도문을 시시때때로 암송하는 것이라는 것을 나는 오랜 세월 경험했다.”

신자였던 그녀는 공포에 떨며 안전을 비는 기도를 하면서 주기도문을 반복해서 암송했다. 절박한 상황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라는 별 의식 없이 외우던 말씀에 회의가 들었다. 즉 “우리이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라는 말씀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그것은 지금 르완다의 투치족인 자신들에게 종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살인의 만행을 저지르고 있는 르완다의 후투족을 용서해야 된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목사님에게 성경을 빌려 예수님에 관해 알기 위해 읽고 또 읽었다. 마침내 그녀는 성경이 사랑과 용서의 이야기들로 넘쳐난다는 것을 깨우쳤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박정하 장로님

오래전부터 일찍 잠자리에 들어왔다. 그것은 믿음을 가진 뒤 가지게 된 새벽기도를 위한 습관의 열매였다. 그는 잠자리에 들 때 불을 끄고 주기도문을 천천히 외운다. 그리고 그는 어린 시절의 토실토실하고 싱싱한 볼 같은 베개의 예쁜 볼에 볼을 살짝 댄다. 그러면 ‘잠드는구나’하고 생각할 틈조차 없이 잠이 들곤 하는 어린 아이 같은 믿음을 소유한 장로님이다.
그는 대전중앙교회 시무장로로 2010년 현재까지 25년의 오랜 세월을 봉직해오고 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여러 중요한 직책들을 맡아 봉사해왔고 2010년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로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전국 장로회연합회 회장 역임
‧ (주) 장로신문사 사장 역임
‧ (주) 기독신문사 부이사장 역임
‧ 한국 미래포럼 대전 충남 대표회장
‧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목차

* 머리말

제1장 기도
제2장 주기도문의 첫 말씀
제3장 주기도문의 첫째 기도
제4장 주기도문의 둘째 기도
제5장 주기도문의 셋째 기도
제6장 주기도문의 넷째 기도
제7장 주기도문의 다섯째 기도
제8장 주기도문의 여섯째 기도
제9장 주기도문의 끝 말씀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