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3308181 바이블리더스
장로님을 위한 십계명
(저자) 박정하
바이블리더스 · 2010-09-15 120*170 · 134p
바이블리더스 · 2010-09-15 120*170 · 1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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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series: 장로님을 위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투명한 유리에 금이나 은을 칠하면 거울이 된다. 유리를 통해서는 바깥세상도 보이고 다른 사람들도 보인다. 내가 웃고 손을 흔들면 상대방도 웃고 손을 흔들어 준다. 하지만 거울에는 자기만 보인다. 금과 은으로 사방에 벽을 쌓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맘치 거울 속 사람들처럼 돈에 비친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만 돌보며 감옥인 줄도 모르는 채 감옥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의 삶이 십계명의 창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바라보며 살면 우리의 마음은 죄에 대한 두려움이나 돈에 대한 욕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자연과 자연의 법칙은 어둠에 묻혀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뉴턴을 보내시니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나게 되었다고 영국시인 알렉산더 포프가 말했다. 마찬가지로 세상은 죄로 덮여 있었다. 그런데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자 인간의 개별적인 죄가 밝히 드러나게 되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에 관한 십계명을 사랑의 계명으로 바꿔놓으셨다.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가 새겨진 첫째 판의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는 말씀으로 압축되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한 인간의 의무가 새겨진 둘쨰 판의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19:19)는 말씀으로 압축되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
“투명한 유리에 금이나 은을 칠하면 거울이 된다. 유리를 통해서는 바깥세상도 보이고 다른 사람들도 보인다. 내가 웃고 손을 흔들면 상대방도 웃고 손을 흔들어 준다. 하지만 거울에는 자기만 보인다. 금과 은으로 사방에 벽을 쌓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맘치 거울 속 사람들처럼 돈에 비친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만 돌보며 감옥인 줄도 모르는 채 감옥 속에서 살아간다. 우리의 삶이 십계명의 창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바라보며 살면 우리의 마음은 죄에 대한 두려움이나 돈에 대한 욕심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자연과 자연의 법칙은 어둠에 묻혀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뉴턴을 보내시니 모든 것이 환하게 드러나게 되었다고 영국시인 알렉산더 포프가 말했다. 마찬가지로 세상은 죄로 덮여 있었다. 그런데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자 인간의 개별적인 죄가 밝히 드러나게 되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에 관한 십계명을 사랑의 계명으로 바꿔놓으셨다.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의무가 새겨진 첫째 판의 계명들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는 말씀으로 압축되었다. 그리고 이웃에 대한 인간의 의무가 새겨진 둘쨰 판의 계명들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19:19)는 말씀으로 압축되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박정하 장로님
오래전부터 일찍 잠자리에 들어왔다. 그것은 믿음을 가진 뒤 가지게 된 새벽기도를 위한 습관의 열매였다. 그는 잠자리에 들 때 불을 끄고 주기도문을 천천히 외운다. 그리고 그는 어린 시절의 토실토실하고 싱싱한 볼 같은 베개의 예쁜 볼에 볼을 살짝 댄다. 그러면 ‘잠드는구나’하고 생각할 틈조차 없이 잠이 들곤 하는 어린 아이 같은 믿음을 소유한 장로님이다.
그는 대전중앙교회 시무장로로 2010년 현재까지 25년의 오랜 세월을 봉직해오고 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여러 중요한 직책들을 맡아 봉사해왔고 2010년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로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전국 장로회연합회 회장 역임
‧ (주) 장로신문사 사장 역임
‧ (주) 기독신문사 부이사장 역임
‧ 한국 미래포럼 대전 충남 대표회장
‧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오래전부터 일찍 잠자리에 들어왔다. 그것은 믿음을 가진 뒤 가지게 된 새벽기도를 위한 습관의 열매였다. 그는 잠자리에 들 때 불을 끄고 주기도문을 천천히 외운다. 그리고 그는 어린 시절의 토실토실하고 싱싱한 볼 같은 베개의 예쁜 볼에 볼을 살짝 댄다. 그러면 ‘잠드는구나’하고 생각할 틈조차 없이 잠이 들곤 하는 어린 아이 같은 믿음을 소유한 장로님이다.
그는 대전중앙교회 시무장로로 2010년 현재까지 25년의 오랜 세월을 봉직해오고 있다. 그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여러 중요한 직책들을 맡아 봉사해왔고 2010년 현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로 부총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 외의 다른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전국 장로회연합회 회장 역임
‧ (주) 장로신문사 사장 역임
‧ (주) 기독신문사 부이사장 역임
‧ 한국 미래포럼 대전 충남 대표회장
‧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목차
* 머리말
제1장 십계명
제2장 제일 계명
제3장 제이 계명
제4장 제삼 계명
제5장 제사 계명
제6장 제오 계명
제7장 제육 계명
제8장 제칠 계명
제9장 제팔 계명
제10장 제구 계명
제11장 제십 계명
제1장 십계명
제2장 제일 계명
제3장 제이 계명
제4장 제삼 계명
제5장 제사 계명
제6장 제오 계명
제7장 제육 계명
제8장 제칠 계명
제9장 제팔 계명
제10장 제구 계명
제11장 제십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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