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91189697631 개혁된실천사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 (기독교 고전 소책자 6)
(저자) 존 플라벨 / 개혁된실천사 번역팀
개혁된실천사 · 2026-05-07 109*155 · 18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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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존 플라벨은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싸움이 “마음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외적인 종교 행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는 것이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것은 남지 않으며, 우리의 삶은 결국 무익하게 된다.
플라벨은 성도가 가장 먼저 힘써야 할 일이 바로 이 “마음의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것은 성도다운 삶을 위한 제1의무이다.
이 짧은 책 안에는 마음지킴의 중요성과 동기부여, 실제적인 방법들, 그리고 위로와 격려까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내면의 경건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큰 유익을 주는 책이다.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영적 고전이다.
플라벨은 성도가 가장 먼저 힘써야 할 일이 바로 이 “마음의 일”이라고 강조한다. 이것은 성도다운 삶을 위한 제1의무이다.
이 짧은 책 안에는 마음지킴의 중요성과 동기부여, 실제적인 방법들, 그리고 위로와 격려까지 깊이 있게 담겨 있다.
분주함 속에서 잃어버린 내면의 경건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들에게 큰 유익을 주는 책이다.
『성도다운 삶의 제1의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영적 고전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존 플라벨 (John Flavel)
존 플라벨(1627-1691)은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사이며, 박해 속에서도 성도들의 마음과 신앙을 섬기는 일에 헌신한 인물이다. 그는 성도의 내면을 다루는 데 탁월하여 『A Saint Indeed』, 『Keeping the Heart』, 『The Mystery of Providence』 등 깊이 있는 경건 서적을 남겼다.
존 플라벨(1627-1691)은 영국의 대표적인 청교도 목사이며, 박해 속에서도 성도들의 마음과 신앙을 섬기는 일에 헌신한 인물이다. 그는 성도의 내면을 다루는 데 탁월하여 『A Saint Indeed』, 『Keeping the Heart』, 『The Mystery of Providence』 등 깊이 있는 경건 서적을 남겼다.
목차
편집자 서문 · 9
헌정 서문 · 11
제1장 성도의 참된 모습 · 31
제2장 마음 지킴의 전제와 그것이 포함하는 행위들 · 43
제3장 그리스도인이 이 일을 일생의 과업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 · 63
제4장 위선자와 형식적인 신앙고백자들에게 · 97
제5장 동기부여 · 113
제6장 마음을 지키기 위한 방법들 · 145
제7장 마음을 지키는 일에서의 격려와 위로 · 159
헌정 서문 · 11
제1장 성도의 참된 모습 · 31
제2장 마음 지킴의 전제와 그것이 포함하는 행위들 · 43
제3장 그리스도인이 이 일을 일생의 과업으로 삼아야 하는 이유 · 63
제4장 위선자와 형식적인 신앙고백자들에게 · 97
제5장 동기부여 · 113
제6장 마음을 지키기 위한 방법들 · 145
제7장 마음을 지키는 일에서의 격려와 위로 · 159
책 속으로
“회심에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는 것이며, 회심 이후의 가장 큰 어려움은 그 마음을 하나님과 함께하게 지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 종교의 본질적인 긴장이 있으며, 이것이 생명으로 가는 길이 좁은 길이고 천국 문이 좁은 문인 이유입니다.”
— 33–34쪽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위선자들이 겉으로는 깨끗한 손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정결케 하고, 살피며, 올바르게 다스리는 것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일입니다.”
— 40쪽
“마음은 모든 행동의 자궁입니다. 우리의 행동은 생각 속에 사실상 씨앗처럼 담겨 있으며, 이 생각들이 감정으로 발전되면 곧 행동과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마음이 악하면, 악한 행동이 따릅니다.”
— 77쪽
“오, 여러분의 마음을 연구하고, 지키며, 살피십시오! 헛된 논쟁과 무익한 질문을 버리십시오. 텅 빈 이름과 헛된 외식, 무익한 대화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일을 버리십시오. 자신 안으로 돌아가십시오. 골방으로 들어가십시오.”
— 115–116쪽
“끝으로, 하나님은 머지않아 이 모든 고통과 염려, 그리고 깨어 있음에 복된 끝을 내실 것입니다. 곧 당신의 마음이 바라던 모습이 될 때가 옵니다. 그때에는 이 모든 근심과 두려움과 슬픔에서 벗어나, 다시는 ‘오, 나의 완고하고, 교만하고, 헛되고, 세속적인 마음이여’라고 외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168쪽
“마음을 지키는 일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마음을 다루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느슨하고 무심한 마음으로 종교적 의무들을 대충 해내는 데에는 큰 수고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 앞에 자신을 세우고, 흩어진 헛된 생각들을 붙잡아 진지하게 주의하며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것은 반드시 큰 대가를 요구합니다.”
— 57–58쪽
“마음을 지키는 일은 끊임없는 일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일은 우리의 목숨이 끝날 때까지 결코 끝나지 않는 일입니다. 이 수고와 우리의 삶은 함께 끝나는 것입니다.”
— 59쪽
“마음을 지키든지, 위로를 잃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영혼의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의 엄청난 중요성과 결과를 어떤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 132쪽
“마음을 자주 점검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마음을 지키려면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 매일 저녁마다 마음을 불러 세워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오, 내 마음아, 오늘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오늘 너의 생각은 어느 곳을 방황했느냐?’”
— 149쪽
“하나님과 동행하며 맛보는 달콤함만큼 마음을 꾸준히 그리고 균형 있게 붙잡아 주는 것은 없습니다. … 하늘의 일에 대한 기쁨이 세상의 일에 대한 기쁨만큼 크다면, 마음이 위를 향하는 움직임도 그만큼 자유로울 것입니다.”
— 154–155쪽
— 33–34쪽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위선자들이 겉으로는 깨끗한 손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마음을 정결케 하고, 살피며, 올바르게 다스리는 것이야말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일입니다.”
— 40쪽
“마음은 모든 행동의 자궁입니다. 우리의 행동은 생각 속에 사실상 씨앗처럼 담겨 있으며, 이 생각들이 감정으로 발전되면 곧 행동과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마음이 악하면, 악한 행동이 따릅니다.”
— 77쪽
“오, 여러분의 마음을 연구하고, 지키며, 살피십시오! 헛된 논쟁과 무익한 질문을 버리십시오. 텅 빈 이름과 헛된 외식, 무익한 대화와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는 일을 버리십시오. 자신 안으로 돌아가십시오. 골방으로 들어가십시오.”
— 115–116쪽
“끝으로, 하나님은 머지않아 이 모든 고통과 염려, 그리고 깨어 있음에 복된 끝을 내실 것입니다. 곧 당신의 마음이 바라던 모습이 될 때가 옵니다. 그때에는 이 모든 근심과 두려움과 슬픔에서 벗어나, 다시는 ‘오, 나의 완고하고, 교만하고, 헛되고, 세속적인 마음이여’라고 외치지 않게 될 것입니다.”
— 168쪽
“마음을 지키는 일은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마음을 다루는 일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느슨하고 무심한 마음으로 종교적 의무들을 대충 해내는 데에는 큰 수고가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주 앞에 자신을 세우고, 흩어진 헛된 생각들을 붙잡아 진지하게 주의하며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것은 반드시 큰 대가를 요구합니다.”
— 57–58쪽
“마음을 지키는 일은 끊임없는 일입니다. 마음을 지키는 일은 우리의 목숨이 끝날 때까지 결코 끝나지 않는 일입니다. 이 수고와 우리의 삶은 함께 끝나는 것입니다.”
— 59쪽
“마음을 지키든지, 위로를 잃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마음을 지키지 않으면, 영혼의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이 일의 엄청난 중요성과 결과를 어떤 말로 다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 132쪽
“마음을 자주 점검하십시오. 하나님과 함께 마음을 지키려면 반드시 그래야 합니다. … 매일 저녁마다 마음을 불러 세워 이렇게 물어야 합니다. ‘오, 내 마음아, 오늘 너는 어디에 있었느냐? 오늘 너의 생각은 어느 곳을 방황했느냐?’”
— 149쪽
“하나님과 동행하며 맛보는 달콤함만큼 마음을 꾸준히 그리고 균형 있게 붙잡아 주는 것은 없습니다. … 하늘의 일에 대한 기쁨이 세상의 일에 대한 기쁨만큼 크다면, 마음이 위를 향하는 움직임도 그만큼 자유로울 것입니다.”
— 154–1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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