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2209 규장
하나님의 대사 1,2 세트
(저자) 김하중
규장 · 2011-09-21 145*210
규장 · 2011-09-21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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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하나님의 대사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15년간 만 번 기도, 매일 300명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을 섬기도록 인도받고, 신묘막측하게 응답받은 기도행전!
걱정과 근심을 버리고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담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Ambassador of God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이다!”
“내게 물어라 반드시 답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승리의 기록
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 • 이 책에 대하여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기도’에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면서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로서도 헌신하며, 직업외교관으로서는 최장수 기록인 6년 반 동안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 장관)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의 고백이다.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기 시작한 후부터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순종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힌다. 크고 중한 외교 문제나 주변의 친구와 직원의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묻고 순종했을 때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로 이뤄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기도로 체험한 외교 분야의 기적 이야기 소개
이 책에는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가득하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저자는 중국에서 사스가 창궐하던 시기에 과감히 대통령(당시 대통령 노무현)의 방중(訪中)을 건의하였고, 방중계획 불과 이틀 전에 사스가 공식 종료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또한 북한 고위 간부였던 황장엽 씨가 망명 신청을 했을 때 점퍼 차림으로 은밀하게 다니며 35일이라는 최단 기간 내에 해결할 때도 그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많은 이들이 있었고, 그도 물론 기도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의전비서관 시절 보고 전에 기도를 못한 경우, 대통령에게 잊은 것이 있다며 양해를 구하고 기도 후에 다시 들어갔다는 일화도 소개한다. 그가 얼마나 자기 자아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순종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들이다. 그의 삶은 느헤미야나 다니엘 같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왕들 앞에 나아갈 때 먼저 기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쌍방통행하는 영적인 기도 강조
그는 이 책에서 평소 나라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기도 대상자’가 300명에 달한다고 밝힌다. 그중에는 현직 장차관급 인사인 중국의 친구들도 포함됐다. 특히 그들을 위해 15년간 하루에 두 번식, 만 번도 넘게 사랑으로 기도했는데, 그들이 영전(榮轉)을 거듭하며 저자에게 큰 도움을 준 일도 많았다. 이 모든 것이 그의 특별한 기도의 힘이었다. 그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우리도 그렇게 기도하되, 특별히 영적(靈的)인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외치다 마는 혼적(魂的)인 기도가 아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쌍방통행의 영적인 기도, 곧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엡 6:18)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영적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구현시키며, 하나님나라 백성의 복지를 향상시킨다. 이런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는 자이실현과 자기욕구 실현을 위해(정욕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의 실현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그의 기도에는 역사하는 힘이 있었던 것이다.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을 닮아갈 것이다.
● 2권
하나님의 대사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하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막 11:24 -
• • 출판사 서평
큰 감동을 준 1편에서 못 다한 이야기가 많으면 2편이 꼭 필요하다. 그럴 경우 대개 구분과 연속성을 동시에 표현할 목적으로 제목은 그대로 두되 숫자만 덧붙이곤 한다.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에서는 종종 보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대사 2>는 책으로서는 흔치 않은, 바로 그런 경우다. 전작(前作) <하나님의 대사>는 2010년 1월 25일에 출간되었는데, 만 1년만인 2011년 1월 24일, <하나님의 대사 2>가 나온 것이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즉 성령님을 의지하는 영적인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일어났던 기적의 연속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 <하나님의 대사>이다. 이 책을 읽고 감동하여 기도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한 독자들이 1년 동안 무려 25만이 넘었다. <하나님의 대사 2>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까지 두루 담은 연작(連作)인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새롭게 나아가게 할 새로운 책이다. <하나님의 대사 2>가 나옴으로써 <하나님의 대사>는 <하나님의 대사 1>로 제목이 바뀌게 된다.
<하나님의 대사 2>는 전작을 읽지 못한 독자도 먼저 읽어볼 수 있으며, 전작을 읽어본 독자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다. 저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더욱더 생생하고 다채롭게 소개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불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부인인 배영민 권사가 가족의 이야기를 쓴 내용(5장)이 포함된 것은 매우 유익한 대목이다.
한편, 두 번째 책에는 독자들의 생생한 반응과 저자의 답변까지 담아 감동의 깊이와 울림의 여운을 더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대사 1>이 나온 지난 1년 동안 책 내용과 관련해 무려 4천 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집회 요청도 500건이 넘었다. 처음에는 답장도 썼고 수십 차례 집회에 참석해 간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리적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이메일을 통한 기도 요청과 질문에 일일이 응하지 못하는 대신에, <하나님의 대사 2>에 문답형식으로 답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았다.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저자처럼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그 결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비밀이 무엇인지가 공개되는 셈이다. 영적인 기도생활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다.
• • 본문(에필로그) 중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나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인내했다.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_에필로그 중에서
하나님의 대사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15년간 만 번 기도, 매일 300명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을 섬기도록 인도받고, 신묘막측하게 응답받은 기도행전!
걱정과 근심을 버리고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담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Ambassador of God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이다!”
“내게 물어라 반드시 답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승리의 기록
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 • 이 책에 대하여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기도’에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면서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로서도 헌신하며, 직업외교관으로서는 최장수 기록인 6년 반 동안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 장관)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의 고백이다.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기 시작한 후부터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순종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힌다. 크고 중한 외교 문제나 주변의 친구와 직원의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묻고 순종했을 때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로 이뤄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기도로 체험한 외교 분야의 기적 이야기 소개
이 책에는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가득하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저자는 중국에서 사스가 창궐하던 시기에 과감히 대통령(당시 대통령 노무현)의 방중(訪中)을 건의하였고, 방중계획 불과 이틀 전에 사스가 공식 종료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또한 북한 고위 간부였던 황장엽 씨가 망명 신청을 했을 때 점퍼 차림으로 은밀하게 다니며 35일이라는 최단 기간 내에 해결할 때도 그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많은 이들이 있었고, 그도 물론 기도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의전비서관 시절 보고 전에 기도를 못한 경우, 대통령에게 잊은 것이 있다며 양해를 구하고 기도 후에 다시 들어갔다는 일화도 소개한다. 그가 얼마나 자기 자아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순종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들이다. 그의 삶은 느헤미야나 다니엘 같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왕들 앞에 나아갈 때 먼저 기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쌍방통행하는 영적인 기도 강조
그는 이 책에서 평소 나라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기도 대상자’가 300명에 달한다고 밝힌다. 그중에는 현직 장차관급 인사인 중국의 친구들도 포함됐다. 특히 그들을 위해 15년간 하루에 두 번식, 만 번도 넘게 사랑으로 기도했는데, 그들이 영전(榮轉)을 거듭하며 저자에게 큰 도움을 준 일도 많았다. 이 모든 것이 그의 특별한 기도의 힘이었다. 그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우리도 그렇게 기도하되, 특별히 영적(靈的)인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외치다 마는 혼적(魂的)인 기도가 아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쌍방통행의 영적인 기도, 곧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엡 6:18)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영적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구현시키며, 하나님나라 백성의 복지를 향상시킨다. 이런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는 자이실현과 자기욕구 실현을 위해(정욕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의 실현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그의 기도에는 역사하는 힘이 있었던 것이다.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을 닮아갈 것이다.
● 2권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기도하는 하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 막 11:24 -
• • 출판사 서평
큰 감동을 준 1편에서 못 다한 이야기가 많으면 2편이 꼭 필요하다. 그럴 경우 대개 구분과 연속성을 동시에 표현할 목적으로 제목은 그대로 두되 숫자만 덧붙이곤 한다. 블록버스터 영화 시리즈에서는 종종 보는 일이지만, <하나님의 대사 2>는 책으로서는 흔치 않은, 바로 그런 경우다. 전작(前作) <하나님의 대사>는 2010년 1월 25일에 출간되었는데, 만 1년만인 2011년 1월 24일, <하나님의 대사 2>가 나온 것이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가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즉 성령님을 의지하는 영적인 기도를 드리는 가운데 일어났던 기적의 연속을 담담하게 기록한 책이 <하나님의 대사>이다. 이 책을 읽고 감동하여 기도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발견한 독자들이 1년 동안 무려 25만이 넘었다. <하나님의 대사 2>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까지 두루 담은 연작(連作)인 동시에, 독자로 하여금 더 깊은 기도의 자리로 새롭게 나아가게 할 새로운 책이다. <하나님의 대사 2>가 나옴으로써 <하나님의 대사>는 <하나님의 대사 1>로 제목이 바뀌게 된다.
<하나님의 대사 2>는 전작을 읽지 못한 독자도 먼저 읽어볼 수 있으며, 전작을 읽어본 독자라면 결코 놓칠 수 없는 책이다. 저자의 삶에서 일어났던 기적들이 더욱더 생생하고 다채롭게 소개되기 때문이다. 특별히 불신가족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들을 위해, 저자의 부인인 배영민 권사가 가족의 이야기를 쓴 내용(5장)이 포함된 것은 매우 유익한 대목이다.
한편, 두 번째 책에는 독자들의 생생한 반응과 저자의 답변까지 담아 감동의 깊이와 울림의 여운을 더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대사 1>이 나온 지난 1년 동안 책 내용과 관련해 무려 4천 통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한다. 집회 요청도 500건이 넘었다. 처음에는 답장도 썼고 수십 차례 집회에 참석해 간증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물리적으로는 도무지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동안 이메일을 통한 기도 요청과 질문에 일일이 응하지 못하는 대신에, <하나님의 대사 2>에 문답형식으로 답하는 내용을 마지막 장에 담았다. 독자들이 어떻게 하면 저자처럼 기도생활을 할 수 있는지, 그래서 그 결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기적을 체험하며 살아가는 비밀이 무엇인지가 공개되는 셈이다. 영적인 기도생활은 물론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이다.
• • 본문(에필로그) 중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나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인내했다.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_에필로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김하중, 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이뤄지는 기적을 무수히 목격하게 된다. 그는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Ambassador of God)이기도 했다.
그가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 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의 세월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뤄지는 데 진력한 하나님의 대사로서의 나날이었다. 그는 이 직분을 다니엘의 심령으로, 느헤미야의 심령으로 수행했다. 다니엘이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을 두려워하지 않은 것처럼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어떠한 인적(人的) 네트워크에 기대지 않고 그는 오로지 만군의 여호와의 얼굴만을 눈물로 구하며,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다.
하나님이 자신을 주중대사로 파송하신 까닭이 에스더처럼 “지금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에 4:14) 하는 결연한 자세로 자신의 직책이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라는 것임을 알고 최선을 다했다. 또한 그는 주중대사로서 중국과 중국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15여 년에 걸쳐 만 번 이상의 중보기도를 했다. 그의 간절한 기도와 순종으로 말미암아 한중(韓中) 관계가 더욱 강화된 것은 물론이고, 중국에 있는 많은 사역자들이 큰 힘을 얻게 되었다.
그는 오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한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마 28:18-20)라고. 이 대사 직분을 능력 있게 수행하려면 하나님께 묻고 그 대답을 듣는, 영적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가 되어야 한다고.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저자 이메일 : ambog47@naver.com
목차
● 1권
‧ 프롤로그
hapter 01 회심과 믿음의 시작
독실한 어머니의 늦둥이 막내 / 교회에 발을 끊다 / 아내의 회심 / 딸의 금식 협박 / 어머니의 성경책 / 첫 번째 신기한 경험 / 세례를 받다 / 기도와 술 사이에서 /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다 / 중보기도의 놀라운 힘 / 청와대로 가다 / 깜빡 잊은 기도 / 내가 다 보고 있다 / 전화로 하늘의 언어를 시작하다 / 기도로 넘긴 위기 / 벽 좀 치지 마세요 / 두 발 모두 하나님께로 / 하나님 안의 형제 / 못 떠나시게 기도합니다
chapter 02 흔들리지 않는 믿음
세 번째 소원 / 10년 후를 대비한 기도 / 주중대사가 되다 / 중보기도로 이겨낸 환난 / 성령님이 시키신 기도 / 나에게 다 물어라 / 성령님이 팔을 들어 올리시다 / 명확하게 들리는 말씀 / 술을 토하다 /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chapter 03 사랑과 담대함으로 얻은 승리
사스 전쟁 / 환상 속 총리의 눈물 / 한국인은 사스에 걸리지 않습니다 / 중국을 감동시키다 / 너는 그를 따로 만날 것이라 / 담대한 보고 / 사스가 진정되다 / 하나님의 계획 /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 천 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 영사부 문을 닫다 / 대사관의 비상대기조 / 이상한 꿈 / 날라리 크리스천 구명하기 / 사형수의 회개 / 감옥에서 온 편지 /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 네 배로 주어라 /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도
chapter 04 중국에 사랑과 축복을 심다
중국 외교부의 모든 기록을 깨다 / 사랑의 기도로 살린 친구 / 기도하는 자가 주는 축복 / 정년을 연장시켜주십시오 / 사랑을 전하라 / 다재다능한 대사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다 / 중국인을 사랑합니다 / 사랑으로 일으킨 기업
chapter 05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이제 그를 보내라 / 주님이 알고 계시군요 / 기도의 용사 미스 김 / 기도를 조금 한다 / 다른 곳으로 가라 / 준비된 자를 쓰시는 하나님 / 최고의 중국어 통역관 / 남북통일을 위해 19년간 기도하다 / 독수리처럼 지키다 / 기도 안 합니다 / 지친 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 다 주어라 / 매일 300명 중보기도 / 기도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chapter 06 하나님의 대사로 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나라의 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사로 / 나의 영적인 못자리판 / 공안을 위해 박수를 치다 / 쉼을 누릴 수 있었던 교회 / 사랑과 위로의 하나님 / 너무 힘이 듭니다 / 제 상황 그대로입니다 / 아파트 교회 / 성전 구입의 기적 / 교회를 지키시는 하나님 / 사모가 기다린 기도문 / 신령파가 된 목사님 / 난징으로 가라 / 모두 이루어주시다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chapter 07 순종으로 얻은 축복
진정한 축복 / 리더는 기도해야 한다 /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 / 영(靈)의 기도를 하라 / 말씀에 순종하라 / 네 사위는 내가 결정할 것이라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 청첩장과 축의금이 없는 결혼식 / 철저하신 하나님의 인도 / 그 아이가 네 며느리다 / 기네스북에 올라갈 며느리 /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 바나나 먹여도 되겠습니까? / 믿음의 기도를 쌓으라
‧ 에필로그
‧ 감사의 말
● 2권
‧ 프롤로그
Chapter 1 -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세 가지 꿈과 중국 그리고 통일
한중 수교를 향한 집념
일본에서의 운명적인 만남
두 번째 꿈을 이루다
소망의 싹이 보이다
마침내 다 이룬 꿈
눈동자처럼 지키시다
그 분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남북 문제를 다루게 하시다
이번에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통일부 장관을 하십시오
Chapter 2 -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담대하라
중국이 보낸 크리스마스 선물
기도하라 그리하면 다 해결될 것이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다
교회 지붕 위에 뜬 쌍무지개
그는 못 올 것이다
그도 못 올 것이다
네가 아프면 되지 않느냐
사형수를 감화시킨 옥중 전도
외교관도 등급을 매긴다면 9단입니다
대사관 참 잘 지었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
영광을 가질 것이나 고난도 많을 것이라
한국 대사관에 가서 배우라
기도로 맺은 우정
Chapter 3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네가 칼날 위에 서 있노라
축복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
비밀한 것까지 아시는 하나님
네 상사를 비방하지 말라
주도면밀하신 하나님
두 권의 성경책
그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다
더 이상 욕심을 내지 말라
내가 그를 도울 것이라
중보기도의 능력
눈 뜬 봉사들을 치료해주십시오
준비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준비하라
이미 이루어졌노라
한류의 선봉에 서다
기도하는 자가 받는 위로와 축복
Chapter 4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종들
하나님의 종들을 돕다
교회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중국 땅에 뼈를 묻다
돈을 보내주어라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작지만 성령충만한 교회
Chapter 5 - 아내의 이야기
뿌리 깊은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달픈 미국 생활과 친구의 전도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다
남편이 회심하다
놀라운 믿음의 여정
복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한 친정
하나의 밀알이 되신 아버지
어머니의 회심
Chapter 6 -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독자들이 보낸 편지
영적 성장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하여
삶의 문제들에 대하여
목회자와 교회에 대하여
‧ 에필로그
‧ 감사의 말
‧ 프롤로그
hapter 01 회심과 믿음의 시작
독실한 어머니의 늦둥이 막내 / 교회에 발을 끊다 / 아내의 회심 / 딸의 금식 협박 / 어머니의 성경책 / 첫 번째 신기한 경험 / 세례를 받다 / 기도와 술 사이에서 /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다 / 중보기도의 놀라운 힘 / 청와대로 가다 / 깜빡 잊은 기도 / 내가 다 보고 있다 / 전화로 하늘의 언어를 시작하다 / 기도로 넘긴 위기 / 벽 좀 치지 마세요 / 두 발 모두 하나님께로 / 하나님 안의 형제 / 못 떠나시게 기도합니다
chapter 02 흔들리지 않는 믿음
세 번째 소원 / 10년 후를 대비한 기도 / 주중대사가 되다 / 중보기도로 이겨낸 환난 / 성령님이 시키신 기도 / 나에게 다 물어라 / 성령님이 팔을 들어 올리시다 / 명확하게 들리는 말씀 / 술을 토하다 /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chapter 03 사랑과 담대함으로 얻은 승리
사스 전쟁 / 환상 속 총리의 눈물 / 한국인은 사스에 걸리지 않습니다 / 중국을 감동시키다 / 너는 그를 따로 만날 것이라 / 담대한 보고 / 사스가 진정되다 / 하나님의 계획 /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 천 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 영사부 문을 닫다 / 대사관의 비상대기조 / 이상한 꿈 / 날라리 크리스천 구명하기 / 사형수의 회개 / 감옥에서 온 편지 /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 네 배로 주어라 /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도
chapter 04 중국에 사랑과 축복을 심다
중국 외교부의 모든 기록을 깨다 / 사랑의 기도로 살린 친구 / 기도하는 자가 주는 축복 / 정년을 연장시켜주십시오 / 사랑을 전하라 / 다재다능한 대사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다 / 중국인을 사랑합니다 / 사랑으로 일으킨 기업
chapter 05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이제 그를 보내라 / 주님이 알고 계시군요 / 기도의 용사 미스 김 / 기도를 조금 한다 / 다른 곳으로 가라 / 준비된 자를 쓰시는 하나님 / 최고의 중국어 통역관 / 남북통일을 위해 19년간 기도하다 / 독수리처럼 지키다 / 기도 안 합니다 / 지친 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 다 주어라 / 매일 300명 중보기도 / 기도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chapter 06 하나님의 대사로 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나라의 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사로 / 나의 영적인 못자리판 / 공안을 위해 박수를 치다 / 쉼을 누릴 수 있었던 교회 / 사랑과 위로의 하나님 / 너무 힘이 듭니다 / 제 상황 그대로입니다 / 아파트 교회 / 성전 구입의 기적 / 교회를 지키시는 하나님 / 사모가 기다린 기도문 / 신령파가 된 목사님 / 난징으로 가라 / 모두 이루어주시다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chapter 07 순종으로 얻은 축복
진정한 축복 / 리더는 기도해야 한다 /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 / 영(靈)의 기도를 하라 / 말씀에 순종하라 / 네 사위는 내가 결정할 것이라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 청첩장과 축의금이 없는 결혼식 / 철저하신 하나님의 인도 / 그 아이가 네 며느리다 / 기네스북에 올라갈 며느리 /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 바나나 먹여도 되겠습니까? / 믿음의 기도를 쌓으라
‧ 에필로그
‧ 감사의 말
● 2권
‧ 프롤로그
Chapter 1 -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세 가지 꿈과 중국 그리고 통일
한중 수교를 향한 집념
일본에서의 운명적인 만남
두 번째 꿈을 이루다
소망의 싹이 보이다
마침내 다 이룬 꿈
눈동자처럼 지키시다
그 분이 알아서 하실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남북 문제를 다루게 하시다
이번에 돌아가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통일부 장관을 하십시오
Chapter 2 -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담대하라
중국이 보낸 크리스마스 선물
기도하라 그리하면 다 해결될 것이라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다
교회 지붕 위에 뜬 쌍무지개
그는 못 올 것이다
그도 못 올 것이다
네가 아프면 되지 않느냐
사형수를 감화시킨 옥중 전도
외교관도 등급을 매긴다면 9단입니다
대사관 참 잘 지었네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것이라
영광을 가질 것이나 고난도 많을 것이라
한국 대사관에 가서 배우라
기도로 맺은 우정
Chapter 3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네가 칼날 위에 서 있노라
축복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
비밀한 것까지 아시는 하나님
네 상사를 비방하지 말라
주도면밀하신 하나님
두 권의 성경책
그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다
더 이상 욕심을 내지 말라
내가 그를 도울 것이라
중보기도의 능력
눈 뜬 봉사들을 치료해주십시오
준비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준비하라
이미 이루어졌노라
한류의 선봉에 서다
기도하는 자가 받는 위로와 축복
Chapter 4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종들
하나님의 종들을 돕다
교회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중국 땅에 뼈를 묻다
돈을 보내주어라
다시 일으키시는 하나님
작지만 성령충만한 교회
Chapter 5 - 아내의 이야기
뿌리 깊은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
고달픈 미국 생활과 친구의 전도
드디어 예수님을 만나다
남편이 회심하다
놀라운 믿음의 여정
복음으로 변화되기 시작한 친정
하나의 밀알이 되신 아버지
어머니의 회심
Chapter 6 -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독자들이 보낸 편지
영적 성장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대하여
삶의 문제들에 대하여
목회자와 교회에 대하여
‧ 에필로그
‧ 감사의 말
책 속으로
● 1권
하나님의 뜻을 따랐던 결과, 대통령을 별도로 만나게 되다
외교 통상부의 재외 공관장회의는 매년 2월에 개최된다. 예외적으로 2003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한 관계로 공관장회의 개최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로 늦춰졌다.
나는 이미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나는 하나님께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에 일찍 들어가겠다고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리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
‘하나님, 제가 말씀에 순종해서 일찍 들어가지 않겠습니다만, 사실 주중대사가 새로 취임한 대통령을 못 만나고 임지로 돌아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하나님, 지금이라도 서울에 빨리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너는 그를 따로 만나게 될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혼자서 대통령께 드릴 보고서를 만들기 시작했다. …
(중략) 다음 날 회의에 참석하니 다른 공관장들이 나를 아주 안됐다는 표정으로 위로했다. 그들은 내가 사스 지역에서 온 것도 억울한데 청와대 만찬까지 참석하지 못했으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회의에 참석하면서도, 나는 언제 연락이 오나 하고 기다렸다. 드디어 그날 오후에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
“다음주 월요일인 26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청와대로 들어오십시오. 대통령님이 별도로 보고를 받으시겠답니다.”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대통령을 만나게 해주시는군요.’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확인하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15년 넘게 중국의 친구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다
나는 지난 15년 동안 우 차관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내가 그에게 주한대사로 오라고 말한 후에 3년을 기도했는데 그가 주한대사로 왔고, 그에게 주일대사로 갈 것이라고 말하고 기도했는데 주일대사로 갔다. 다시 3년 후에 외교부 차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중에 그가 외교부 차관이 되었고, 그의 은퇴를 연장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연장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친구를 위한 내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다. (중략)
나는 … 우다웨이 차관을 위해 지금까지 만 번 이상 기도했다. 우리가 어느 한 사람을 위하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수천 번을 기도하면 그 기도는 영향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세상사람들은 내가 주중대사를 오래 한 것이 단순히 사람을 잘 관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1965년에 대학에서 중국문학을 배울 때부터 중국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 중국의 친구들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이것이 내가 정부 수립 이후 직업 외교관으로서 최장수 대사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 2권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시 56:4 -
하나님의 뜻을 따랐던 결과, 대통령을 별도로 만나게 되다
외교 통상부의 재외 공관장회의는 매년 2월에 개최된다. 예외적으로 2003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한 관계로 공관장회의 개최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로 늦춰졌다.
나는 이미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나는 하나님께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에 일찍 들어가겠다고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리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
‘하나님, 제가 말씀에 순종해서 일찍 들어가지 않겠습니다만, 사실 주중대사가 새로 취임한 대통령을 못 만나고 임지로 돌아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하나님, 지금이라도 서울에 빨리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너는 그를 따로 만나게 될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혼자서 대통령께 드릴 보고서를 만들기 시작했다. …
(중략) 다음 날 회의에 참석하니 다른 공관장들이 나를 아주 안됐다는 표정으로 위로했다. 그들은 내가 사스 지역에서 온 것도 억울한데 청와대 만찬까지 참석하지 못했으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회의에 참석하면서도, 나는 언제 연락이 오나 하고 기다렸다. 드디어 그날 오후에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
“다음주 월요일인 26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청와대로 들어오십시오. 대통령님이 별도로 보고를 받으시겠답니다.”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대통령을 만나게 해주시는군요.’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확인하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15년 넘게 중국의 친구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다
나는 지난 15년 동안 우 차관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내가 그에게 주한대사로 오라고 말한 후에 3년을 기도했는데 그가 주한대사로 왔고, 그에게 주일대사로 갈 것이라고 말하고 기도했는데 주일대사로 갔다. 다시 3년 후에 외교부 차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중에 그가 외교부 차관이 되었고, 그의 은퇴를 연장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연장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친구를 위한 내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다. (중략)
나는 … 우다웨이 차관을 위해 지금까지 만 번 이상 기도했다. 우리가 어느 한 사람을 위하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수천 번을 기도하면 그 기도는 영향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세상사람들은 내가 주중대사를 오래 한 것이 단순히 사람을 잘 관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1965년에 대학에서 중국문학을 배울 때부터 중국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 중국의 친구들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이것이 내가 정부 수립 이후 직업 외교관으로서 최장수 대사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 2권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도록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시 5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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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 2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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