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6097220901 규장
하나님의 대사 1,2,3 세트
(저자) 김하중
규장 · 2012-04-14   14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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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 《하나님의 대사 2》, 《하나님의 대사 3》를 한꺼번에 만나는 기회!!



하나님의 대사 1 - 성령의 사람
전 주중대사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ambassador of God
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내게 물어라 반드시 답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승리의 기록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15년간 만 번 기도, 매일 300명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

ambassador of God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이다!”

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神妙莫測)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본문 중에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하나님의 대사 2 - 기도의 용사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님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인내했다.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도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_에필로그 중에서



하나님의 대사 3 - 사랑의 중보자

“사랑의 기도가 가장 큰 능력이다!”

기도 리스트 4천 명, 매일 3백 명 기도
“나의 기도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기도를 멈출 수 없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라와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김하중 장로(전 통일부 장관, 주중대사)의 놀라운 기도행전!

AMBASSADOR OF GOD
“세상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능력!”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따라 배울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원수까지 용서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을 통해 내가 속한 직장을 변화시킬 수 있고, 내 주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나 원수를 직접 만나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럴 때 우리는 기도를 통해 사랑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랑과 축복을 선포할 때 내 안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사랑의 능력이며 기도의 능력이다.
_본문 중에서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김하중

사라질 안개 같은 세상의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세세토록 살아 계시는 하나님만을 경외하기에, 그분과의 깊은 교제 가운데 얻는 성령의 능력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는 사랑의 중보자,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기에 그 나라와 그 백성을 구하는 일에 자신의 자리조차 연연치 않는 하나님의 대사.
그는 대한민국 정부의 대사이면서 또한 ‘하나님의 대사’였기에, 대사로 봉직할 당시 모든 일에 앞서 하나님께 여쭈었다. 청와대 의전비서관과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 대통령을 보좌할 때나 주중국(駐中國) 대사, 통일부 장관으로 일할 때도 그는 다니엘이나 느헤미야처럼 늘 기도하며 그 응답을 따라 순종하였다.
그가 기도하고 응답받은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중보기도 한 이들의 편지도 본인들의 동의를 받아 실명(實名)으로 공개하여 더욱 생생해진 기록들은 누구도 거부 못할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에 대한 놀랍고 명확한 증거’가 되었다. 때문에 그가 쓴 《하나님의 대사 1: 성령의 사람》과 《하나님의 대사 2: 기도의 용사》를 읽은 수십 만 독자들 역시 기도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하나님의 대사 3: 사랑의 중보자》에서는 김대중, 노무현, 두 전직 대통령 재임 당시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체험한 비화(秘話)를 비롯해 장관 퇴임 후 그를 인도해오신 하나님의 세밀한 역사와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의 수고를 기록하였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위로하며 돕고, 그를 비판하는 사람들조차 사랑으로 덮으며 축복한다. 그러면서 크리스천에게 최고의 무기는 세상의 어떤 사람도 흉내 낼 수 없는 진정한 사랑이며, 쉬지 않는 기도임을 그의 삶을 통해 증거한다.
그는 현재 공직에서 은퇴한 후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한 기도와 집필에 전력하고 있다.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대사 1》, 《하나님의 대사 2》,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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