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61348 생명의말씀사
하늘의 빛을 찾은 소년 김선태
(저자) 김미영 · 이승애
생명의말씀사 · 2011-03-25 150*228 · 243p
생명의말씀사 · 2011-03-25 150*228 · 243p
14,000원
10%
12,600원
상품설명
※ 어린이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무한한 용기와 소망을 주고,
헌신과 봉사의 사도로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신,
남성 헬렌 켈러라고 불리는 김선태 목사님!
빛을 잃은 사람에게, 어둠에 있는 자들에게
생명의 빛을 찾아준 실로암안과병원장
“나는 세상적으로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두 눈의 빛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습니다.
친천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희망도 재산도 없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나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잃은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것을 잃었기 때문에 하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잃은 후에 하늘을 구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면
나는 아직도 세상 천박한 곳에 빠져 헤매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잃은 것들만 생각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대신 나는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희망을 잃은 사람에게 무한한 용기와 소망을 주고,
헌신과 봉사의 사도로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신,
남성 헬렌 켈러라고 불리는 김선태 목사님!
빛을 잃은 사람에게, 어둠에 있는 자들에게
생명의 빛을 찾아준 실로암안과병원장
“나는 세상적으로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었고, 두 눈의 빛도 잃었고, 친구도 잃었습니다.
친천도 잃었고, 건강도 잃었으며, 희망도 재산도 없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에 태어나 갖게 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모두 잃은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 이 모든 것을 잃었기 때문에 하늘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모든 것을 잃은 후에 하늘을 구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다면
나는 아직도 세상 천박한 곳에 빠져 헤매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잃은 것들만 생각하는 어리석은 삶을 살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대신 나는 하늘의 보화를 쌓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주인공 ┃ 김선태
시각장애인이지만 안과병원 원장이십니다. 넉넉지 못한 중에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 데 주역이 되셨고, 수만 명이 개안수술로 빛을 찾고,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해 주는 등, 눈의 고통을 치료해 준 사람도 수십만 명에 이릅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세우셨고, 시각장애인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천 명 가까운 석박사를 배출하고, 시각장애인 교회도 세웠고, 시각장애인 목사님들을 돕고 계십니다.
김선태 목사님은 헬렌 켈러처럼 세 개의 박사학위를 가졌으며, 아시아의 노벨상이라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여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는 부이 되셨습니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때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없었고, 점자로 된 책도 없었으며,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지은이 ┃ 김미영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오랜 동안 학생들의 학업과 진학지도를 도왔습니다. 고등학생 딸, 하늘이를 두신 선생님은 늘 학생들에게 학업만큼이나 자신의 심성을 올바로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기던 차에, 김선태 목사님을 만나 ‘이런 분의 심성과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을 학생들에게 꼭 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쓰셨습니다. 강릉 경포 바다를 마주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학생들에게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면서요!
그린이 ┃ 이승애
서양화를 전공하신 이승애 선생님은 세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아이들의 수수한 마음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창작하기에 열심이시지요. 『어린이 성경이 만든 사람 워너메이커』, 『일러스트 쉬운 성경』외에 다수의 작품들이 있고, 저서로는 『마음을 찍는 사진사』, 『행복을 파는 가게』, 『향기 나는 그림 세상 등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이지만 안과병원 원장이십니다. 넉넉지 못한 중에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 데 주역이 되셨고, 수만 명이 개안수술로 빛을 찾고,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해 주는 등, 눈의 고통을 치료해 준 사람도 수십만 명에 이릅니다.
시각장애인들이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세우셨고, 시각장애인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천 명 가까운 석박사를 배출하고, 시각장애인 교회도 세웠고, 시각장애인 목사님들을 돕고 계십니다.
김선태 목사님은 헬렌 켈러처럼 세 개의 박사학위를 가졌으며, 아시아의 노벨상이라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여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받는 부이 되셨습니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의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때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없었고, 점자로 된 책도 없었으며,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지은이 ┃ 김미영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오랜 동안 학생들의 학업과 진학지도를 도왔습니다. 고등학생 딸, 하늘이를 두신 선생님은 늘 학생들에게 학업만큼이나 자신의 심성을 올바로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기던 차에, 김선태 목사님을 만나 ‘이런 분의 심성과 하나님의 온전하신 사랑’을 학생들에게 꼭 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글을 쓰셨습니다. 강릉 경포 바다를 마주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학생들에게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할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면서요!
그린이 ┃ 이승애
서양화를 전공하신 이승애 선생님은 세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아이들의 수수한 마음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창작하기에 열심이시지요. 『어린이 성경이 만든 사람 워너메이커』, 『일러스트 쉬운 성경』외에 다수의 작품들이 있고, 저서로는 『마음을 찍는 사진사』, 『행복을 파는 가게』, 『향기 나는 그림 세상 등이 있습니다.
목차
제1부 모든 것을 잃다
나의 살던 고향은
끔찍했떤 6·25
고모를 찾아가다
차라리 만나지 말 것을
죽음의 문턱에서
탈출만이 살길이다!
제2부 어둠의 끝을 향해 달리다
눈먼 어린아이가 할 수 있는 일
고아원에서의 고통
거지들의 왕초가 되는 법
어느 할머니의 뜨거운 사랑
피리 부는 안마 소년
내가 바라고 원했던 곳에도 행복은 없었다!
제3부 새로운 희망의 날개가 돋다!
일반 중학교를 다니는 기쁨과 고통
누구도 나의 희망의 날개를 꺾을 수 없어!
사랑의 나눔과 베푸는 신앙
천사를 만나다
하나님과의 약속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
제4부 희망의 날개로 힘 있게 나는 선태
특별한 신혼여행
분명한 깨달음, 오직 하나님!
실로암 어머니회
아침내 받은 목사 안수
수철이의 죽음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실로암 안과병언의 탄생
제5부 지금도 꿈꾸는 소년
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 결시
- 불러 보고 싶은 이름, 엄마
- 엄마와 같으셨던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 무서운 전쟁
나의 살던 고향은
끔찍했떤 6·25
고모를 찾아가다
차라리 만나지 말 것을
죽음의 문턱에서
탈출만이 살길이다!
제2부 어둠의 끝을 향해 달리다
눈먼 어린아이가 할 수 있는 일
고아원에서의 고통
거지들의 왕초가 되는 법
어느 할머니의 뜨거운 사랑
피리 부는 안마 소년
내가 바라고 원했던 곳에도 행복은 없었다!
제3부 새로운 희망의 날개가 돋다!
일반 중학교를 다니는 기쁨과 고통
누구도 나의 희망의 날개를 꺾을 수 없어!
사랑의 나눔과 베푸는 신앙
천사를 만나다
하나님과의 약속
끊을 수 없는 주님의 사랑
제4부 희망의 날개로 힘 있게 나는 선태
특별한 신혼여행
분명한 깨달음, 오직 하나님!
실로암 어머니회
아침내 받은 목사 안수
수철이의 죽음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실로암 안과병언의 탄생
제5부 지금도 꿈꾸는 소년
그대 아직 꿈꾸고 있는가!
‧ 결시
- 불러 보고 싶은 이름, 엄마
- 엄마와 같으셨던 선생님을 그리워하며
- 무서운 전쟁
관련이미지
표지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본문

배송 안내
- 배송비 3,000원 ·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 보통 2일 이내 출고 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인쇄/배송기간 별도. - 배송사: 로젠택배
-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안내
- 상품 수령 후 30일 이내 반품 가능 (상품 불량·오배송의 경우 제외)
- 반품 불가 사유:
- 고객 귀책으로 상품이 훼손·오염된 경우
- 포장 개봉으로 상품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사용·일부 소비로 상품 가치가 감소한 경우
- CD·DVD·도서 등 복제 가능 상품의 포장을 개봉한 경우
- 반품 배송비: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 (상품 불량·오배송 시 당사 부담)
- 교환·반품 문의: 02-460-0721 · 1:1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