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8232573 문광KIDS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 (어린이 선교동화 6)
(저자) 신다빈|김청희(그림)
문광KIDS · 2022-12-12 256*247(양장) · 36p
문광KIDS · 2022-12-12 256*247(양장) · 3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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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를 위한 “어린이 선교동화”
교회가 없는 곳에서는 어떻게 헌금을 낼까요?
헌금을 낼 교회가 없어서 고민하는 봉선이는
그 동안 모았던 십일조를 어떻게 했을까요?
예수님을 자유롭게 믿을 수 없는 북한에서도 믿음을 지키는
봉선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손바닥에 그린 십자가>는 복음이 핍박받는 북한에서 신앙을 지키며 자유롭게 예배할 날을 소망하는 북한 성도들의 실제 이야기를 동화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이 이야기는 1989년 1월 목사님이 평양에서 직접 만난 한 소년의 이야기에요. 소년은 십일조를 낼 수 있는 교회가 북한에 없었기 때문에 지난 날 동안 십일조를 낼 수 없었어요. 이삭 목사님은 그 소년의 십일조를 전달 받아 남한의 소망교회에 헌금하였어요. 북한 돈을 발견한 교회에서는 간첩이 왔던 것이 아니냐며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죠. 하지만 이삭 목사님이 이 소년의 안타까운 사연을 당시 교회를 담임하시던 곽선희 목사님에게 전해주었고, 그 이야기를 들은 모든 성도들은 감격해 했어요. 이처럼 북한에는 교회가 없어서 헌금조차 할 수 없는 지하교회 성도들이 있어요. 자유롭게 예배하고 싶지만, 마음껏 말씀을 읽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있는 친구들에게는 성경 한 권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답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김청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소망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글을 씁니다.
그린이 ┃ 김청희
그림과 어린이를 사랑하고,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 《씨앗이 물을 먹으면》, 《꿈꾸는 유리병 초초》, 《내 비밀은 기도 속에 있어요》, 《엄마, 왜 피아노 배워야 돼요?》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반석
플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북한지하교회에 대한 선교학적 이해”란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하셨어요. 목사님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북한선교를 감당하고 계세요.
저서로는 <북한지하교회 순교사>가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동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소망하는 다음세대를 위한 글을 씁니다.
그린이 ┃ 김청희
그림과 어린이를 사랑하고,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 주는 그림을 그릴 때 행복합니다.
그린 책으로 《씨앗이 물을 먹으면》, 《꿈꾸는 유리병 초초》, 《내 비밀은 기도 속에 있어요》, 《엄마, 왜 피아노 배워야 돼요?》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이반석
플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으시고 “북한지하교회에 대한 선교학적 이해”란 제목으로 논문을 발표하셨어요. 목사님은 북한의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북한선교를 감당하고 계세요.
저서로는 <북한지하교회 순교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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