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릴 때마다 시를 외웠다 (삶을 충만하게 만드는 행복한 시 암송)
나는 강아지풀입니다 (사랑하며 노래하며)
향기로운 사랑 연가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김호열 두 번째 시집)
가을이 된 바람결에
길은 지구 위에 있고 인생은 길 위에 있다 (신광열 시집 5)
이슬처럼 풀꽃처럼 (정경혜 제3시집)
슬픔이 슬픔에게 (서재경 시집)
잎새의 고백 (려린 시집. 첫 번째)
고난의 선물
새벽에 찾아온 사랑 (시인 오영례의 묵상과 고백)
평화의 꽃길을 열어 주소서
슬픈 망고
외로운 날에 빛이 오는 소리 (김숙자 치유시집)
그래도 보고 싶다 I Still Miss You (김희경 한영시집 3)
6월이 지나가고 있다(우리들의 시편 3)
그를 두고 오는 길(우리들의 시편 1)
내 눈물이 꽃을 피우고 (밀알서원 시집 시리즈 1)
나의 발을 사슴의 발 같게 하소서
영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최공훈 목사의 신앙 기행 산문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