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58742517 좋은씨앗
바울의 종말론/구약의 종말론 (게하더스 보스의 종말론 전2권 세트)
(저자) 게하더스 보스 / 박규태
좋은씨앗 · 2016-02-23   150*220
BEST 무료배송 제작상품
33,000원 10% 29,700
현재 품절된 상품입니다.
적립금
1,485원 (5%)
배송정보
보통 2일 이내 준비가능 (입금일 기준) 주말/공휴일 제외, 배송기간 별도

혜택

상품설명

이미와 아직 아니(already but not yet) 종말론의 신학자 게하더스 보스를 만나다!
바울 신학의 체계에 새 지평을 연 선구작 <바울의 종말론>과
구약 성도들이 미래를 바라보며 품었던 소망과 기대,
그들이 이해한 미래를 담은 <구약의 종말론>을 한자리에!


<바울의 종말론>
이 책에서 저자가 바울의 종말론을 펼쳐 보이는 것은 비단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뿐 아니라 바울 신학 전체를 제시하는 일이라는 것이 보스가 주장하는 기본 명제다. 루터가 로마서에서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얻는다는 이신칭의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종교개혁의 중심 강령으로 삼은 뒤, 바울 신학의 중심은 구원론에 있다는 견해가 대세를 이루었다. 그러나 보스 박사는 구원론이 아니라 종말론이 바울 신학의 출발점이요 종착점이며 핵심이라고 선언한다.

이전에 아무도 갖지 못한 혜안으로 바울 신학의 구조를 꿰뚫어본 고전이다. -리처드 개핀 2세(전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교수)

20세기에 나온 신학서들 가운데서도 가장 중요한 책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종말론의 혼란이 극에 달하고 있는 이때에 이 책의 귀환은 망망대해에서 표류하는 돛단배에 닻을 내려놓은 것과 같은 안정감을 준다. -이필찬(이필찬요한계시록연구소 소장)

“이미와 아직 아니”(already but not yet)라는 표어를 통해 유명해진 성경적 종말론의 특징들이 1930년에 간행된 이 책 속에서 이미 강조, 해설되고 있다. -이상웅(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종말론 교수)


<구약의 종말론>
구약 성경이 종말론을 이야기한 본문을 추려 주해하고 분석한 책으로, 구약 성도들이 미래를 바라보며 품었던 소망과 기대 그리고 그들이 이해한 미래를 자세히 고찰한다. 중간기 상태나 스올의 의미, 메시아 대망과 주의 날의 의미를 다룰 때, 보스가 견지하는 초자연주의는 아무 소망이 없는 자연주의 견해들과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보스가 19세기와 20세기 초의 비평 학자들(가령 벨하우젠, 궁켈, 그레스만)과 날카로운 상호공방을 벌였음을 알아차릴 것이다. 역사의 출발점에서 이미 그 완성을 일러주는 놀라운 계시와 그 계시에 겸허히 다가간 한 신학자의 예리한 통찰을 만나보자!

종말에 대한 보스의 성경적인 통찰의 전 면모를 심도 있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필히 구속사의 전반부에 속하는 구약 영역에서의 논의를 고찰해야만 한다. -최홍석(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조직신학 교수)

보스의 모든 책을 읽으면 다 알게 되지만 그는 성경 계시를 매우 존중하면서 그 의미를 드러내는 이다.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전 개혁신학과는 달리 구원론보다 구원역사를 강조하면서 창조가 종말론적임을 확신한다. -유해무(고려신학대학원대학교 교의학 교수)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게하더스 보스

미국의 성경 신학자다. 종말론을 중심으로 바울 신학 체계를 새롭게 구성하고 구약 신학과 신약 신학까지 다시 들여다볼 수 있는 길을 연 선구자였다. 1862년에 화란에서 태어나 암스테르담에서 김나지움을 마쳤다. 목사였던 부친이 미국 교회에서 청빙받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뒤, 다시 유럽에서 공부하여 1888년에 스트라스부르 대학교(당시 스트라스부르는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의 결과, 독일 땅이었다)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화란에서 성경 신학 교수로 봉사해달라는 아브라함 카이퍼의 요청을 사양하고 미국으로 돌아온 뒤, 1893년부터 1932년까지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경 신학을 가르쳤다. 그는 독일을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졌던 역사비평의 성과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예로부터 내려온 정통 신앙을 충실히 따르며 성경을 성실히 주해하는 그리스도인 신학자로 평생을 살았으며, 1949년에 세상을 떠났다. 살아있을 때 많은 논문과 글을 썼으나, 생전에 출간한 저서는 많은 사람이 그의 대표작으로 꼽는 《바울의 종말론》(1930년 출간)을 비롯하여 몇 권에 불과했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 그의 아들인 요하네스 게하더스 보스와 조직 신학자요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교수를 지낸 리처드 개핀이 중심이 되어 그의 고매한 신앙과 탁월한 학문이 녹아든 연구 성과를 집약, 전집으로 출간했다. 그의 신학은 후대 성경 신학자인 프레더릭 브루스, 고든 피, 그레고리 빌은 물론이요 여러 조직 신학자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옮긴이 박규태

교회 사역에서 물러나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고든 피의 [성령](God’s Empowering Presence), 게하더스 보스의 [바울의 종말론](The Pauline Eschatology), 래리 허타도의 [주 예수 그리스도](Lord Jesus Christ) 등을 비롯하여 40여 권이 있다.

관련이미지

표지


배송/안내

  • 기본 배송비: 3,000원 (조건부 무료배송)
  • 제작 상품은 제작 기간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제작 상품 특성상 시안 확정 후 단순 변심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오배송/파손 등 문제 발생 시 고객센터로 연락 주세요.

유의사항

선택항목이 있는 상품입니다
총합계 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