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94642451 벧엘북스
[개정판]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예배자
[원제] CHANGED IN HIS PRESENCE
(저자) 샘 힌
벧엘북스 · 2026-06-08 135*200 · 176p
(저자) 샘 힌
벧엘북스 · 2026-06-08 135*200 · 17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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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설명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고 경험하라
어느 극적이고 초자연적인 순간, 샘 힌 목사는 주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그 만남 이후 그의 삶은 영원히 달라졌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 만남이 저를 변화시켰듯이, 여러분도 변화시킬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은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사모하는가?
샘 힌 목사는 성경과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예배를 통해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많은 예배자와 인도자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 화려한 음악으로 가득한 최신 유행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중심으로 한 예배의 참된 목적을 책 전반에 걸쳐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책의 문체가 쉽고 담백하기 때문에 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흥미진진하게 예배의 핵심에 빠져들 것이다.
※ 대상 독자
- 하나님을 더 깊이 예배하기 원하는 모든 예배자
- 예배 인도자, 예배 사역자, 예배팀, 예배 사역 관심자
- 평신도, 헌신자, 사역자, 목회자
- 다음 세대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
어느 극적이고 초자연적인 순간, 샘 힌 목사는 주님의 임재를 경험했다. 그 만남 이후 그의 삶은 영원히 달라졌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이 만남이 저를 변화시켰듯이, 여러분도 변화시킬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마음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싶은가?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사모하는가?
샘 힌 목사는 성경과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예배를 통해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많은 예배자와 인도자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다. 화려한 음악으로 가득한 최신 유행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중심으로 한 예배의 참된 목적을 책 전반에 걸쳐 효과적으로 설명한다. 책의 문체가 쉽고 담백하기 때문에 초신자부터 사역자까지 흥미진진하게 예배의 핵심에 빠져들 것이다.
※ 대상 독자
- 하나님을 더 깊이 예배하기 원하는 모든 예배자
- 예배 인도자, 예배 사역자, 예배팀, 예배 사역 관심자
- 평신도, 헌신자, 사역자, 목회자
- 다음 세대 예배자와 예배 인도자 세우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샘 힌 Sam Hinn
샘 힌 목사는 40년 넘게 목회 사역에 신실하게 헌신해 왔다. 아내 켄드라 목사와 함께 플로리다주 레이크메리에 있는 제네시스 교회 올랜도에서 공동 목회하며, 상처받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임재의 능력으로 삶이 회복되도록 헌신한다.
저서로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예배자』(Changed in His Presence), 『하나님의 얼굴에 입 맞추다』(Kissing the Face of God: 2026 하반기 출판 예정), 『From This Day Forward』, 『Boundaries: A Biblical Guide to Healthy Relationships』 등 네 권을 펴냈으며, 영적 성장과 건강한 관계를 주제로 다수의 글을 기고했다.
샘과 켄드라는 신앙 기반 의류 브랜드 유 갓 디스(www.ugodthis.com)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genesischurchorland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 힌 목사는 40년 넘게 목회 사역에 신실하게 헌신해 왔다. 아내 켄드라 목사와 함께 플로리다주 레이크메리에 있는 제네시스 교회 올랜도에서 공동 목회하며, 상처받은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임재의 능력으로 삶이 회복되도록 헌신한다.
저서로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예배자』(Changed in His Presence), 『하나님의 얼굴에 입 맞추다』(Kissing the Face of God: 2026 하반기 출판 예정), 『From This Day Forward』, 『Boundaries: A Biblical Guide to Healthy Relationships』 등 네 권을 펴냈으며, 영적 성장과 건강한 관계를 주제로 다수의 글을 기고했다.
샘과 켄드라는 신앙 기반 의류 브랜드 유 갓 디스(www.ugodthis.com)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genesischurchorlando.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의 글
샘 힌의 글은 부드럽지만, 내면 깊은 곳에 원석처럼 묻힌 갈망을 깎아내어 예배자의 본질을 드러내는 날카로운 칼과 같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예배의 마음을 깨우고, 예배자의 정체성을 찾아 임재의 여정으로 이끕니다. 임재 안에서 쓰인 소중한 책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는 예배자”로, 존귀한 주님의 임재 앞에 마리아처럼 자신을 깨뜨리는 거룩한 낭비가 삶에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_엄민용 벧엘교회 담임 목사, 전 다윗의 장막 예배 인도자, 송라이터, 대표곡 : 마리아의 노래, 예수 피 밖에,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등
_엄민용 벧엘교회 담임 목사, 전 다윗의 장막 예배 인도자, 송라이터, 대표곡 : 마리아의 노래, 예수 피 밖에,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등
목차
1장 예배로의 부르심 21
2장 예배란 무엇인가 33
3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예배 39
4장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변화하다 47
5장 관계 회복 53
6장 예배자의 마음 65
7장 속죄소로 나아오라 75
8장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85
9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찬양 97
10장 하나님과의 교제 105
11장 먼저 예배하고 그다음 섬겨라 121
12장 목회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글 129
13장 새로운 소리가 오고 있다 135
14장 예배와 거룩함 153
에필로그 163
저자 소개 167
2장 예배란 무엇인가 33
3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예배 39
4장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변화하다 47
5장 관계 회복 53
6장 예배자의 마음 65
7장 속죄소로 나아오라 75
8장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85
9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찬양 97
10장 하나님과의 교제 105
11장 먼저 예배하고 그다음 섬겨라 121
12장 목회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글 129
13장 새로운 소리가 오고 있다 135
14장 예배와 거룩함 153
에필로그 163
저자 소개 167
책 속으로
예수님은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면 자신을 친히 나타내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타내다’라는 단어의 의미는 “직접 자기 모습을 보이거나, 나타나거나, 분명히 알게 한다”라는 뜻입니다. 제가 주님께 순종하며 사모함으로 갈망했기에, 주님이 응답하셨다고 믿습니다. – 1장 예배로의 부르심 29p
하나님은 유월절 밤에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희생 제물인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놓이고, 진노는 넘어갑니다. 신약의 성도인 우리도 같은 원리로 맺어진 새 언약 안에 있습니다. - 2장 예배란 무엇인가? 34p
종종 우리는 하나님이 노래 가사에 감동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더 멋지게 부를수록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예배는 입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고백입니다. - 3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배 40p
주님을 우러러볼 때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됩니다.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면 성령님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기도와 기름 부음도 받을 수 있지만, 그 변화를 일으키실 분은 오직 한 분뿐입니다. - 4장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변화하다 49p
사랑은 흠 없는 사람이 아니라 버림받고 소외된 사람,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부어집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부르짖는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 5장 관계 회복 59p
예배는 매일 주님께 제 마음을 드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강단 앞에 나와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는 일은 중요하지만,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매일 주님이 씻어 주셔야 우리 마음이 순수함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 6장 예배자의 마음 69p
다윗이 위대한 예배자의 본보기로 꼽히는 이유는 성공이 아니라 실패를 다루는 삶의 방식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서 원하시던 것을 찾으시고 “내 마음에 맞는 사람”(삼상 13:14)이라 부르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우리에게서도 바로 그 마음을 보기 원하십니다. - 7장 속죄소로 나아오라 75p
우리는 더 기도하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해 보았습니까? “내일은 30분 일찍 일어나서 기도해야지.” 막상 다음 날이 되면 “5분만 더 자자”라며 미루다 결국 다짐을 놓치고 맙니다. 예배의 가치는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예배는 겉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영에서 우러나와야 합니다. - 8장 영으로 드리는 예배 89p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찬양과 예배를 별개로 분리합니다. 일반적인 예배 순서를 보면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다음 예배를 드린 뒤 헌금을 합니다. 빠른 곡은 찬양이고 느린 곡은 예배라고 여깁니다. - 9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찬양 97p
오늘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하나님과 관계는 있지만, 교제는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만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여기지만, 정작 살아 계신 하나님과는 참된 교제를 나누지 않습니다. - 10장 하나님과의 교제 107p
하나님의 기름 부음에 관한 가르침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름 부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진리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기름 부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역 아래서 섬기는 축복을 누렸고, 그 섬김 속에서 하나님은 지도자가 아니라 종을 세우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11장 먼저 예배하고 그다음 섬겨라 121p
우리는 종종 회중의 규모나 교회 크기에 너무 큰 의미를 둡니다. 저는 진정한 교회 성장이 숫자에 달려 있지 않다고 굳게 믿습니다. 참된 교회 성장의 척도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얼마나 닮았느냐에 있습니다. 곧 주님의 사랑, 은혜, 긍휼, 자비, 신뢰를 삶으로 얼마나 반영하느냐입니다. - 12장 목회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글 131p
하나님이 우리 고백대로 능력이 충만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며 빛으로 가득하신 분이라면, 우리가 주님을 나타내려고 연주하는 음악도 그 능력을 담아야 합니다. 음악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힘을 나타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배는 하나님의 성품과 본성을 드러내야 합니다. - 13장 새로운 소리가 오고 있다 137p
하나님이 우리 예배를 새롭게 하십니다. 예배는 노래 한 곡에 그치지 않으며,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이끌고, 거기에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거룩함을 향한 초대입니다. - 14장 예배와 거룩함 157p
하나님은 유월절 밤에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희생 제물인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하나님과 바른 관계에 놓이고, 진노는 넘어갑니다. 신약의 성도인 우리도 같은 원리로 맺어진 새 언약 안에 있습니다. - 2장 예배란 무엇인가? 34p
종종 우리는 하나님이 노래 가사에 감동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더 멋지게 부를수록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예배는 입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고백입니다. - 3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예배 40p
주님을 우러러볼 때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됩니다.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면 성령님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기도와 기름 부음도 받을 수 있지만, 그 변화를 일으키실 분은 오직 한 분뿐입니다. - 4장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변화하다 49p
사랑은 흠 없는 사람이 아니라 버림받고 소외된 사람, 환영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아낌없이 부어집니다. 하나님은 “주님을 알고 싶습니다!”라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부르짖는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기를 간절히 원하십니다. - 5장 관계 회복 59p
예배는 매일 주님께 제 마음을 드리는 데서 시작됩니다. 강단 앞에 나와 예수님께 마음을 드리는 일은 중요하지만,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매일 주님이 씻어 주셔야 우리 마음이 순수함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 6장 예배자의 마음 69p
다윗이 위대한 예배자의 본보기로 꼽히는 이유는 성공이 아니라 실패를 다루는 삶의 방식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다윗에게서 원하시던 것을 찾으시고 “내 마음에 맞는 사람”(삼상 13:14)이라 부르셨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은 우리에게서도 바로 그 마음을 보기 원하십니다. - 7장 속죄소로 나아오라 75p
우리는 더 기도하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해 보았습니까? “내일은 30분 일찍 일어나서 기도해야지.” 막상 다음 날이 되면 “5분만 더 자자”라며 미루다 결국 다짐을 놓치고 맙니다. 예배의 가치는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습니다. 예배는 겉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영에서 우러나와야 합니다. - 8장 영으로 드리는 예배 89p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찬양과 예배를 별개로 분리합니다. 일반적인 예배 순서를 보면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다음 예배를 드린 뒤 헌금을 합니다. 빠른 곡은 찬양이고 느린 곡은 예배라고 여깁니다. - 9장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찬양 97p
오늘날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 하나님과 관계는 있지만, 교제는 없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만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여기지만, 정작 살아 계신 하나님과는 참된 교제를 나누지 않습니다. - 10장 하나님과의 교제 107p
하나님의 기름 부음에 관한 가르침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기름 부음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점입니다. 저는 이 진리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기름 부음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역 아래서 섬기는 축복을 누렸고, 그 섬김 속에서 하나님은 지도자가 아니라 종을 세우심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 11장 먼저 예배하고 그다음 섬겨라 121p
우리는 종종 회중의 규모나 교회 크기에 너무 큰 의미를 둡니다. 저는 진정한 교회 성장이 숫자에 달려 있지 않다고 굳게 믿습니다. 참된 교회 성장의 척도는 성도들이 예수님을 얼마나 닮았느냐에 있습니다. 곧 주님의 사랑, 은혜, 긍휼, 자비, 신뢰를 삶으로 얼마나 반영하느냐입니다. - 12장 목회자에게 드리는 특별한 글 131p
하나님이 우리 고백대로 능력이 충만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며 빛으로 가득하신 분이라면, 우리가 주님을 나타내려고 연주하는 음악도 그 능력을 담아야 합니다. 음악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힘을 나타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배는 하나님의 성품과 본성을 드러내야 합니다. - 13장 새로운 소리가 오고 있다 137p
하나님이 우리 예배를 새롭게 하십니다. 예배는 노래 한 곡에 그치지 않으며,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이끌고, 거기에서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 각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거룩함을 향한 초대입니다. - 14장 예배와 거룩함 15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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