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88904159383 생명의말씀사
구원의 확신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02)
[원제] How to Know You Are a Christian
(저자) J.C.라일 / 김태곤
생명의말씀사 · 2011-02-25 130*189 · 141p
(저자) J.C.라일 / 김태곤
생명의말씀사 · 2011-02-25 130*189 · 14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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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부제 : 참된 평안과 소망의 시작
원제 : How to Know You Are a Christian
구원의 확신은 믿음의 열매다 . 그 지극하고 굳건한 열매가 주는 만족과 평안은 인간의 체질이나 기분과는 상관없는 성령의 은사이자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이다. 달려갈 길을 달려가며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 빼앗길 수 없는 천국의 보화를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은 풍성하고 온전한 기쁨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제러마이어 버로스, J.C.라일, 조셉 얼라인을 거쳐 존 오웬까지!
청교도, 그 위대한 성자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쉽게 읽는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엄선한 걸작 기독교 고전 산책
청교도 문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으로 인정받아 왔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시리즈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 개혁자요 거룩의 완성을 앙모하는 겸손한 순례자들이었던 위대한 청교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눈부신 지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로 복음의 진리를 전한
청교도의 후예, J.C.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기초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적극적으로 믿는 데서 비롯되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러나 믿는 것과 그 믿음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별개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에도 자신을 위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온전하게 칭의의 은혜를 받았음을 되새기며 확신의 발걸음을 딛는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절대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손상시킬 수 없는 특권이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있는 영구한 보화를 사모하기에 세상에서 겪는 어떠한 궁핍과 손실도 기꺼이 견딘다. 모욕마저 즐거워하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다. 모든 혼란과 의심에서 자유로운 그는 참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고상하고 성결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 •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을 펴내며
Great Christian Classics
청교고들은 성경이야말로 믿음과 행위의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고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으로 개안과 교회의 개혁을 도모하던 ‘세상의 성자들’이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발견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들의 집요한 노력은 그들로 하여금 시대를 뛰어넘는 신앙의 모표가 되게 하였다. 또한 교회 역사 속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크나큰 획을 그은 그들의 영적인 통찰력은 여러 주옥같은 문헌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심원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들의 위대한 유산을 더듬어 보고 그 빛나는 가치를 기리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청교고들이 남긴 걸작들이 숭고한 사상과 진정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낡고 고루한 체계에 얽매인 고답적인 교리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행을 요구하는 무겁고 까다로운 경건서라는 인상 때문에 외면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청교도 문헌에 관한 관심은 한때 쇠퇴하기는 했어도 완전히 사라진 적은 없다. 19세기 말부터 다시 이 책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양심적이며 교양 있는 시민이요, 원리 원칙을 준수하는 자제심 강한 신앙인,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영혼의 순례자들이었떤 이 믿음의 선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접근하도록 총교도 신학자나 목회자의 저작물 가운데 누구나 필독해야 할 명저나 특별히 한 시대를 뒤흔든 작품들을 엄선하여 읽기 편하도록 각색하고 재구성해 출간할 예정이다.
부제 : 참된 평안과 소망의 시작
원제 : How to Know You Are a Christian
구원의 확신은 믿음의 열매다 . 그 지극하고 굳건한 열매가 주는 만족과 평안은 인간의 체질이나 기분과는 상관없는 성령의 은사이자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이다. 달려갈 길을 달려가며 예수님이 주시는 면류관, 빼앗길 수 없는 천국의 보화를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은 풍성하고 온전한 기쁨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청교도, 그 위대한 성자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쉽게 읽는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엄선한 걸작 기독교 고전 산책
청교도 문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으로 인정받아 왔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시리즈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 개혁자요 거룩의 완성을 앙모하는 겸손한 순례자들이었던 위대한 청교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청교도의 후예, J.C.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기초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적극적으로 믿는 데서 비롯되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러나 믿는 것과 그 믿음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별개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에도 자신을 위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온전하게 칭의의 은혜를 받았음을 되새기며 확신의 발걸음을 딛는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절대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손상시킬 수 없는 특권이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있는 영구한 보화를 사모하기에 세상에서 겪는 어떠한 궁핍과 손실도 기꺼이 견딘다. 모욕마저 즐거워하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다. 모든 혼란과 의심에서 자유로운 그는 참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고상하고 성결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 •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을 펴내며
Great Christian Classics
청교고들은 성경이야말로 믿음과 행위의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고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으로 개안과 교회의 개혁을 도모하던 ‘세상의 성자들’이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발견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들의 집요한 노력은 그들로 하여금 시대를 뛰어넘는 신앙의 모표가 되게 하였다. 또한 교회 역사 속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크나큰 획을 그은 그들의 영적인 통찰력은 여러 주옥같은 문헌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심원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들의 위대한 유산을 더듬어 보고 그 빛나는 가치를 기리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청교고들이 남긴 걸작들이 숭고한 사상과 진정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낡고 고루한 체계에 얽매인 고답적인 교리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행을 요구하는 무겁고 까다로운 경건서라는 인상 때문에 외면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청교도 문헌에 관한 관심은 한때 쇠퇴하기는 했어도 완전히 사라진 적은 없다. 19세기 말부터 다시 이 책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양심적이며 교양 있는 시민이요, 원리 원칙을 준수하는 자제심 강한 신앙인,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영혼의 순례자들이었떤 이 믿음의 선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접근하도록 총교도 신학자나 목회자의 저작물 가운데 누구나 필독해야 할 명저나 특별히 한 시대를 뒤흔든 작품들을 엄선하여 읽기 편하도록 각색하고 재구성해 출간할 예정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J.C.라일 John Charles Ryle, 1816-1900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열정적인 설교가이자 목회자였던 J. C. 라일은 세상을 떠난 지 1세기가 넘었음에도 확고한 복음주의적 신앙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영국 교회를 변모시킨 인물로 존경받고 있는 신학자다.
라일은 영국의 부유한 상류층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 존라일(John Ryle)은 정치가인 동시에 뛰어난 실력가이기도 하였다. 안락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성장한 그는 사립 명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수학하며 타고난 총명함과 순발력으로 학업에서나 스포츠에서나 두각을 보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가 나면서 집안이 몰락하게 되자 그 역시도 귀향하여 몇 년 동안 칩거 생활을 해야만 하였다.
고향에서 ‘인생의 암흑기’를 보낸 그는 성공회 사제직을 지원하여 안수를 받았으며, 이후 40년간 윈체스터, 헬밍엄, 서퍽 등지에서 사역하다가 수상 벤저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의 천거로 리버풀 최초의 주교가 되었다. 리즈레일리의 결정은 상당히 획기적인 것이었는데, 라일이 이미 정년을 넘겼고 내각에서는 전통적으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거의 노년에 주교로 발탁된 라일은 20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영국 교회의 교리적 혼탁함을 철두철미한 복음주의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매진하였다.
라일은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시종일관 성경 말씀에 준한 복음주의적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같은 굳건한 확신과 함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용의 미덕을 소유하고 있었기에, 여러 종파가 혼재하는 리버풀 교구에서 봉직하며 분열과 투쟁의 장에 놓일 수밖에 없었음에도 종파를 초월하여 감화를 끼치는 사역자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는 당대에도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사후 구원의 은혜와 거듭남에 대해 집요하고도 명징하게 다룬 저작들이 널리 읽히면서 보다 높이 평가받게 되었다. 죽는 날까지 청교도적 복음주의 전통에 충실했던 J.C.라일은 신앙과 신학이 조화롭게 결합된 인물로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올곧음과 충직함으로 또 눈부신 지성과 겸손함으로 참된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 준 진정한 의미에서의 청교도의 후예였다.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열정적인 설교가이자 목회자였던 J. C. 라일은 세상을 떠난 지 1세기가 넘었음에도 확고한 복음주의적 신앙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영국 교회를 변모시킨 인물로 존경받고 있는 신학자다.
라일은 영국의 부유한 상류층 출신으로 그의 아버지 존라일(John Ryle)은 정치가인 동시에 뛰어난 실력가이기도 하였다. 안락한 환경에서 부족함 없이 성장한 그는 사립 명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수학하며 타고난 총명함과 순발력으로 학업에서나 스포츠에서나 두각을 보였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가 나면서 집안이 몰락하게 되자 그 역시도 귀향하여 몇 년 동안 칩거 생활을 해야만 하였다.
고향에서 ‘인생의 암흑기’를 보낸 그는 성공회 사제직을 지원하여 안수를 받았으며, 이후 40년간 윈체스터, 헬밍엄, 서퍽 등지에서 사역하다가 수상 벤저민 디즈레일리(Benjamin Disraeli)의 천거로 리버풀 최초의 주교가 되었다. 리즈레일리의 결정은 상당히 획기적인 것이었는데, 라일이 이미 정년을 넘겼고 내각에서는 전통적으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거의 노년에 주교로 발탁된 라일은 20년간 그 자리를 지키며 영국 교회의 교리적 혼탁함을 철두철미한 복음주의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매진하였다.
라일은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시종일관 성경 말씀에 준한 복음주의적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와 같은 굳건한 확신과 함께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용의 미덕을 소유하고 있었기에, 여러 종파가 혼재하는 리버풀 교구에서 봉직하며 분열과 투쟁의 장에 놓일 수밖에 없었음에도 종파를 초월하여 감화를 끼치는 사역자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는 당대에도 교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사후 구원의 은혜와 거듭남에 대해 집요하고도 명징하게 다룬 저작들이 널리 읽히면서 보다 높이 평가받게 되었다. 죽는 날까지 청교도적 복음주의 전통에 충실했던 J.C.라일은 신앙과 신학이 조화롭게 결합된 인물로서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올곧음과 충직함으로 또 눈부신 지성과 겸손함으로 참된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 준 진정한 의미에서의 청교도의 후예였다.
목차
‧ 저자 소개 : J.C.라일, 눈부신 지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로 복음의 진리를 전한 청교도의 후예
‧ 들어가는 글 : 참된 평안과 소망의 근거,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확신
Part 1 구원받은 신자도 구원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1. 구원의 확신은 참되며 성경적이다
2. 구원받은 신자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할 수 있다.
3.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별개다
Part 2 구원의 확신은 참된 만족과 평안을 준다
4. 왜 구원의 확신을 사모해야 하는가?
5. 왜 구원의 확신을 갖기 힘든가?
Part 3 구원의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6. 구원을 확신하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의 증거를 보라
7. 구원의 확신함으로 영원한 기초 위에 세워진 특권을 누리라
‧ 들어가는 글 : 참된 평안과 소망의 근거, 그리스도인의 구원의 확신
Part 1 구원받은 신자도 구원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1. 구원의 확신은 참되며 성경적이다
2. 구원받은 신자도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할 수 있다.
3. 구원을 얻는 것과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별개다
Part 2 구원의 확신은 참된 만족과 평안을 준다
4. 왜 구원의 확신을 사모해야 하는가?
5. 왜 구원의 확신을 갖기 힘든가?
Part 3 구원의 확신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다
6. 구원을 확신하게 하시는 성령의 임재의 증거를 보라
7. 구원의 확신함으로 영원한 기초 위에 세워진 특권을 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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