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해 심고 별 심을 때
사랑 깊은 나무 - 이미자 시집
내가 가는 이 길이 혹 굽어 돌아도 (채린의 시 01)
그리움에 목이 아프다 (채린의 시 02)
기다림
죽어서 십자가가 된 나무 - 시로 빚은 묵상과 영성
불변의 매혹
꼭 하고 싶은 말 (이상조 시집)
내게도 봄은 있었다 (김상곤 시집)
주님의 옷자락 잡고
나는 한 마리 딱따구리
해어진 마음에 꽃이 핀다 (사랑 속에 잠기고 싶은 당신을 위해/피아노CD포함)
빈 언덕, 그를 만나다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당신을 위해/피아노CD포함)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이어령 시집)
사랑의 지혜
너는 나의 시인이라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10%할인+5%적립] 흘려보낸 그 하나
강둑에서 쓴 편지 (한영 대조 시조집)
내 꿈은 사랑입니다